학대의 도구나 단순 조력자나 단편적으로 언급만 되는 선에서 끝내면 작품의 재미를 끌어올리는데 너무 과하게 이입시키면 개노잼임 ㄹㅇ
소스는 적당히 양념치는 정도여야지 재료의 맛까지 날려버리게 팍팍치면 개밥된다 이말임
잘 쓰여진 본토스크에서도 실창석이 등장하는 경우도 많잖냐?근데 언제나 재미있는작품은 실창석이 스토리의 메인은 아니자나
소스는 적당히 양념치는 정도여야지 재료의 맛까지 날려버리게 팍팍치면 개밥된다 이말임
잘 쓰여진 본토스크에서도 실창석이 등장하는 경우도 많잖냐?근데 언제나 재미있는작품은 실창석이 스토리의 메인은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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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홍석 메인인 잡목림은 외전은 어떰? - dc App
그건 솔직히 참피소설이라 하긴 그렇잖아.실홍석이 메인이면 참피소설이 아니지. - dc App
괴도키드가 주인공인 만화가 나오면 그건 코난만화가 아니잖아? - dc App
그건 좀 아닌거같다. 아종이 메인이라도 재미있으면 그만아닐까. 그저 아종이 메인인거중에 재밌는게 잘 없는거 뿐이지...
ㄴ내말이 그거임.난 아종이 메인인게 노잼이라 한적이 없어 아종이든 뭐든 재미만 있음 그만인데 그런게 적으니깐.참피하고 아종이 어중간하게 나오면 그것도 제맛이 안나 - dc App
결국 잘쓰고 이야기 잘풀면 된단 얘긴거네 학대를 하든 도구로 쓰든 애호를 하든 요는 작가 역량에 좌우된다 이거 아니냐
참피하고 실창석이 동시에 비중있게 나오는 작품치고 작가 필력이 받춰줘서 재미있는게거희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