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실장, 그저 여자아이인테치 이 단어가 그렇게 죽이고 싶다던데 


즉 자기보다 약한 아기, 그리고 여자에게 증오의 화살을 간접적으로 돌리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봤어


된장녀 논란때부터 있던거지만 한국남자(줄이면 큰일남)들이 선천적 혹은 잘못된 밥상머리 교육으로 가진 


가부장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사회에서 교정받는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가상의 여자아이에게 푸는게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