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이렇게 지을 생각임

후타바공원에 쌔싹이 피었음 쌔싹은 후타바공원에서
자란 쌔삭은 더럽고 성격도 쓰레기같은 참피들을 싫어했음
어느날 쌔싹은 구더기를 만남 쌔싹은 구더기가 자신을
먹을까봐 무서워 했지만 순수한 구더기는 쌔싹과 친구가
되려함 쌔싹은 무서워 하면서도 그런 구더기에게 약간의
우정을 느낌 그때부터 구더기는 매일 매일 쌔싹을 찾아옴
찾아오면서 쌔싹은 점점 커져서 나무가 되어갔고
구더기 역시 엄지실장에서 자실장 성체실장 까지 커짐

그렇게 나무와 실장석이 만난지 3개월이 되던날
실장석은 임신한 채로 나무에게 옴 나무는 내심
기뻐하며 실장석을 축복함 실장석은 자신은 이제
자식이 생겼으니 앞으로 못 오겠다고 말함

그렇게 나무는 쓸쓸하게 3년을 보냄 겨울이 지나고
나무는 잎을 다시 피움 잎을 다시 피운 나무는
다 죽어가는 늙은 실장석을 보게됨. 알고보니 그 늙은
실장석은 구더기때부터 성체실장까지 자신과 놀았던
실장석이였음 나무는 늙은 실장에게 그늘에서 눕으라고
한뒤 서로의 추억을 회상하다가 늙은 실장은
눈을 감은채로 편안하게 죽게되고 나무는 죽어버린 실장석을보고 잎에 이슬(눈물)을 떨어뜨림

1달뒤 실장석이 죽은 자리에 꽃이 핌 그 꽃은 붉은 색의
라일락이 였음 참고로 붉은색의 라일락의 꽃말은
'친구의 사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