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안주고 적응도 못하고 그렇다고 네임드 베충이들 같은


과감한 짓은 차마 못하지만 유명해지고는 싶으니까 엉뚱한 사이트에 와서 베충이임을 강조함.


어릴적 나루토처럼 관심끌려고 ㅄ짓 하는 진따와 같은 경우라 하겠다.


근데 나루토는 후에 가슴 큰 마누라도 얻고 호카게라는 꿈도 이루지만 여기있는 베충이들은 하는 거라곤 


참피충들한테 나 베충이다라고 욕쓰는거 말고는 없음.


심지어, 그토록 깔보는 참피 관련 만화 그릴 능력도 안되고 스크쓸 능력도 안되.


저퀄을 보기 싫다고 지랄들 해대지만 정작 본인은 그 저퀄조차 그릴 줄 모른다.


할줄 아는건 좆도 없으면서 바라는건 좆도 많아


창작자가 되면 좆도 볼거 없는 새끼들이 독자 운운하면서 지가 뭐라도 된것처럼 글쓰는데


이쯤되면 화가 나기보다 그냥 측은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