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 설정이라는게 공식이 없는 이상
작가 개개인마다 다 다른 세계관을 가질수밖에 없는데,
지금 한국 실장계에서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건 학대임.
먼저 핫산들이 학대에 최적화된 설정의 실장물을 일본에서 취사선택해왔고
그 결과로 한국의 참붕이들이 접한 실장 설정이 비현실적이지만 학대에 적당한 설정이 많았고,
그런 설정을 바탕으로 재생산된 참피물들이 비현실적이 된거지.
개인적으로는... 아종 지랄이나 자캐딸은 지양했으면 하지만
실장석에 사디즘적인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말고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는게
실장석의 수명을 늘리는 게 아닌가 생각해...
테치나 실장석의 식사 같은 소위 "이단"도 비난할 게 아니라 재미와 가치를 찾아보자는 거지...
근데 이렇게까지 참피 빠느니 실장석 놔주자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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