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선호 기호까지 갈 것 없음. 
어설픈 창작물, 눈에 거슬릴 정도의 뜬금없는 주제, 싫은 게 당연함.


문제는 싫음의 표현 정도임.
대부분 싫으면 수동적인 거부를 함. 

안 보거나 봐도 다른 거 찾음.


소수의 놈들만 꼭 지 성질머리대로 바꾸려고 능동적으로 행동 함.
MT 가면 인싸건 아싸건 자기들끼리어떤 식으로든 무난하게 굴러가게 되어 있는데.

 눈치 없는 아싸 꼰대 예비역 한두 난입해서 분위기 개판 만드는 꼴을 보는듯함.
사실 꼰대 선배처럼 기득이 있는 것도 아님.


분위기는 한번 망가지면 교정도 복원도 안됨, 판이 망할 뿐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음.


분충으로 표현되는 실장석 특유의 사고방식은 자의식과잉과 사회성결여가 융합되면 생겨나는 행태를 잘 보여줌.
대표적인 분충 사고방식이 내거 네거 못 가리고 모두 "내 거" 하는 행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