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걔방 책상 밑에 보면 막 시발 헌터헌터 키르아랑 곤이랑 떡치는 소설이랑 나루토.. 그리고 그 무슨 크게 휘두르며? 야구만화 동인지도 존나 많음

내가 제일 충격적이였던건 강철의연금술사 그 손가락 튀기는 불꽃의 연금술사랑 걔 부하 안경 쓴 남자있지 자기 딸 존나 자랑하는 얘 걔랑 엮는게 유행인가 보더라 둘이 존나 떡치는 동인지 개많아

이 좆같은년 메갈을 하든 안하든 제정신 아닌건 분명함 아버지가 5급공무원에 이제 겨우 51세라 정년도 10년 넘게 남았는데 벌써 5년째 9급 공무원 준비중임

미친년이 5년동안 못붙은건 공부를 좆도 안했다는건데 시발ㅋ 시험이 5과목이니까 1년에 1과목씩 공부했어도 붙었겠다 어쨌거나 5년동안 아버지가 교통비, 식비로 쓰라고 준 신용카드를 존나 긁어대서 아버지랑도 맨날 싸우고 농담이 아니라 이 똥돼지년 키 160쯤에 몸무게80넘음

니들이 메갈하면 떠올리는 딱 그 이미지임 어머니 살빠지는 약이라고 한약도 써오고 그러는데 처먹지도 않고 이 시발년이 진짜 때려죽이고 싶은 진짜 이유는 좆같은 지 방 청소를 안함. 아예 위생개념이 없다

방에는 과자봉투, 라면봉투, 치킨박스, 입다 벗은 팬티 수십개, 양말, 이런게 전부 바닥에 흝뿌려져있음 상상이가냐ㅋ

거울앞에는 오뉴? 무슨 엑소 브로마이드 붙어있고

진짜 우리 누나 보면서 하루 하루 여혐 키우는중임 같이 사는것만으로 나까지 정신병 걸리는거같음

누구 만나는사람도 없고 친척들 모일때도 할 일 없는거 뻔히 아는데 괜히 일있다며 밖에 나감. 진짜 시발 만나는 사람이 없음. 친구도 없는거 같고 가족끼리 추석이나 설날에 친척들 모이러 만나면 그날 아침에 혼자 사라짐

9급 공시생 5년동안 학원간적도 없고 맨날 아버지 카드들고 커피샵가서 공부함. 아버지가 진짜 쫓아내려고 크게 화내니까 저번년도부터 학원은 다니는중


진짜 시발년이 하루 하루 아버지 등골 빼먹는거보면 때려죽이고싶음

아버지도 이 시발년이 공부안하는거 아는데 이년이 나이가 28살에 아무것도 해놓은게없음. 대학졸업하고 진짜 아무것도안함. 어째 그러니 이거라도 계속 밀어주는거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