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순수한 목록이었다면


언젠가부터 변질되서


실장석 카페에 혜성같이 등장한 신박한 발상의 작가.

입만 열었다하면 찰진 드립을 내뱉는

아스트랄한 스토리


이딴 낯뜨거운 미사여구 붙여가면서 후빨하는 장으로 바뀌었던데

지금까지 남아있었으면

달나라여행 우지챠카와이 항목 생성되고도 남았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