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haracter&no=24b0d769e1d32ca73fef84fa11d028318f52c0eeb141bee560297996d567c895688ccead322a8ec0408ebb3acafaf0289ca271aaad5aedab13f659760db564c5f572809b7a3747d8678c2559911c

들실장석 성체 30마리쯤 꾀어서 한적한 공터로 몰고간 후 울타리를 치고 긴 장대로 사정없이 팬 후에 그위에 김치국물을 확 뿌려버리고 싶다. 퍽 퍽 데갸아아 퍽 펏 데샤앗 하다가 여기저기서 텟테레~ 텟테레레~ 하는 소리를 듣고싶다. 때리는 나도 이유없고 맞는 실장석도 이유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