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 연구소


독라의 참피가 약물주사 실험을 받고 있다.


"데샤아아아아아아"


산실장의 마을.


어느 산, 산실장의 마을.


어느 참피가 온다.


그걸보는 초병참피가 말한다.


"너는 누구데스우? 어디서 오는 데스우?"


어느 참피가 말한다.


"나는 이 마을 출신 산실장을 만났던 데스. 그녀는 학대파에게 끔살당했던 데스.


나는 그 인간을 쳐죽이고 그녀의 유품을 가져왔던 데스"


초병 참피가 말한다. 


"데데데데"


초병 참피는 잠시 어디갔다와서 말한다.


"음... 너는 특별히 들어오는 데스"





방첩대장 참피가 나와서 떠돌이 참피를 맞이한다.


"안녕 데스. 나는 이 마을의 방첩대장 참피데스"


"나는 떠돌이 참피데스"


방첩대장 참피는 떠돌이 참피를 숙소로 안내한다.


"잠깐 심문을 하는데스"


한편 방첩대장 참피는 마을의 장로 참피에게 보고를 한다.


장로 참피가 말한다. 


"무슨데스우? 그는 인간이 보낸 스파이 참피데스"


놀란 방첩대장 참피가 대답한다.


"아닌데스. 그녀는 증거를 가지고 있던 데스. 마을에서 도망친 반역참피의 옷과 학대파 인간의 피가 묻은 옷이 진짜데스"


장로는 방첩대장 참피의 대답에 다시 대답했다.


"그 증거가 바로 스파이라는 증거데스. 단시간에 이쪽의 믿음을 얻기위하여 가져온데스. 


생각데스. 그 상황에서 도망쳐야지, 증거가 필요한 데스우?"


방첩대장 참피는 그제서야 납득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데스우?"


장로 참피는 지령을 내렸다.


"내일 낮에 처형장에 끌고 가서 처형하는 데스"





그 날 밤


떠돌이 참피는 마을을 몰래 살핀뒤에 


몸안에 부착된 신호기로 신호를 보낸다. 


잠시뒤에 무인기가 왔다간다.



다음날 낮.


방첩대장 참피는 숙소에서 떠돌이 참피를 만나서 


방첩대 본부로 안내해준다.


방첩대장 참피는 총기 부품을 보여주며 말한다.


"이것은 인간들이 만든 병기, 자동권총데스. 평소에는 분해해뒀다가 유사시에 조립하는 데스.


이건 탄창데스. 유사시를 대비하여 항상 총알을 채워두는 데스"



그리고 부하들에게 떠돌이 참피를 안내해주라고 말한다.


방첩대 참피들은 떠돌이 참피들과 처형장에 간다. 


물론 떠돌이 참피에게 처형장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다다다다다다다다


연속되는 총성에 마을의 참피들이 쓰러진다.


"데샤아아아아"


"데샤아아아"


방첩대장 참피는 놀란다. 


"데스우?"


처형장에서 죽은 줄 알았던 떠돌이 참피가 M-16 자동소총을 난사하여 마을의 참피들을 몰살하고 있었던것이다. 


방첩대장 참피는 자동권총을 순식간에 조립하여


떠돌이 참피에게 한발 쐈다!


"탕"


떠돌이 참피는 다리에 총을 맞자, 총성이 나온 장소를 향하여 연발을 쐈다.


그리고 회복되자 그 장소에 가봤더니 방첩대장 참피가 쓰러져있었다.


"데에에에 마을의 방첩대장인 내가 죽다니 황당한 데스"


"나는 사실 떠돌이 참피가 아닌데스. 특무 참피데스"


"특무참피씨, 내가 너한테 지는 이유를 말하는 데스"


"그래, 말하는 데스.


1. 나의 M-16 소총 사거리는 너의 자동권총의 사거리보다 길었던 데스.


2. 너는 항상 탄창에 총알을 채워두고 있는데, 그러면 용수철이 탄력성을 잃는데스. 


총을 1발만 쏘는 데스. 다음 총알을 못쏘는 데스."


그뿐데스.



"데에에에 나는 죽는데스. 삶에 미련이 없는데스.. 얼른 죽여라 특무참피씨"


"방첩대장씨, 그래도 마지막으로 소원은 들어주는 데스"



방첩대장 참피는 최후의 희망을 걸고


"데스웅?"


하고 아첨을 했지만 그걸 보고 당황하는 특무참피의 M-16소총 1발에 파킨당했다.





국가보안국장은 지령했다.


"특무참피야, XX마을의 산실장들을 토벌해라. 


그 참피들은 인간에게 약초를 바치면서 살아가는데


알고보니 약초를 너무많이 바치면 약초의 가치가 떨어져서


대부분 자기가 먹어치운다는구나.


이건 마을에 도망친 참피가 말해준 사실이라한다. 


신호를 보내주면 무인기가 소총을 보내줄것이고


또 다시 신호를 보내면 마을 근처의 참피 연구소 직원들이 무장한채 포위할것이다.


너가 토벌을 끝내면 다시 신호를 보내라.


사실 사람이 직접 산실장을 토벌해도 되지만


그러면 산실장들이 약초들을 못쓰게 만든다. "





참피연구소가 살아남은 마을 참피들(중상)을 심문했는데


"마을 장로 : 억울한 데스! 


이건 반역자의 죄 데스!


예전에 이쪽 마을과 이웃마을이 큰 싸움을 했던데스.


그래서 장로가 반역자에게 부하들을 출동하라고 명령했는데


반역자가 명령을 무시했던 데스. 


결국 이쪽 마을이 이겼지만 피해는 컸던 데스.


반역자는 숙청 직전에 마을을 도망쳤던 데스.




탈주참피 : 저는 이웃 마을의 스파이가 보낸 명령인줄 알았던 데스.


나는 도망쳐서 인간들에게 도움을 청했던 데스.


억울했던 데스. 일단 그런 마을은 망하는게는 좋은데스.




연구원 : 일단 모두 실험용으로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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