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실장의 함정
최근 사람들이 실종되는 산.
청년은 자신의 용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그 산에 갔다.
산실장의 함정에 걸려서 포위되었다.
청년 : 큰일이다!
산실장들을 회의를 했다.
산실장 1 : 역시 죽여야하는 데스.
산실장 2 : 다른 인간들이 우리들의 존재를 알면 안되는 데스
청년 : 으악! 살려줘
청년은 그렇게 죽게되었다.
한편 마을에서는 이게 산실장의 음모인가 회의가 있었다.
실장석 전문가(학대파) : 시체가 발견되지 않은걸 보면
이건 산실장이 했다. 그녀들은 자신들을 숨기려고
목격자들을 죽이고 시체도 없앴다.
애호파 : 아니다. 저 산에는 산실장이 없다. 있다면 손에 장을 지진다.
어느날, 정찰을 하다가 낙오된 실장석이 인간에게 잡혔다.
산림감시원 : 나는 너를 학대하겠다.
산실장 : 오로로롱!
그 뒤에 방첩대가 산림감시원 본부에 왔다.
방첩대장 : 뭘 하느냐
산림감시원 : 이 산실장이 자신의 마을,둥지에 대해 말하지 않기에 심문했다.
하지만 계속 울음소리를 낸다.
방첩대장 : 악기 북을 때리면 어떻게 되느냐
산림감시원 : 크게 울린다.
방첩대장 : 그렇다. 너는 산실장을 때리는것이 북을 계속 때려서 울리는것과 같다.
산림감시원 : 그럼 북에 구멍을 내면 된다.
산림감시원이 흉기를 꺼내자 방첩대장은 권총을 꺼내 천장에 쐈다.
방첩대장은 산림감시원에게 고문받던 산실장을 데려가서 정성껏 치료해줬다.
산실장 : 여긴 어디인데스우?
방첩대장 : 여긴 방첩대이다. 너는 네무리 스프레이를 맞고
위석강화, 치료받았어. 산에 풀어준다.
산실장 : 정말 고마운 데스!
방첩대장은 혼자서 산실장을 산으로 데려갔다.
그리고 산실장이 말한 장소에 풀어줬다.
방첩대장은 뒤에서 자신을 뒤따라오던 부하들과 함께 산을 내려갔다.
산실장은 자기 마을에 가서 모든 걸 보고 했다.
장로 산실장은 어리석은 인간이라고 비웃었다.
그때 마을은 포격을 당했다!
산실장 장로 : 이럴수가! 돌아온 산실장이 인간의 스파이가 분명하다.
돌아온 산실장 : 증거있는 데스우?
산실장 장로는 흉기를 꺼내서 돌아온 산실장의 배를 찌르고 45도 돌려줬다.
돌아온 산실장 : 데샤아아
그녀의 뱃속에서 GPS가 나왔다.
방첩대와 산림감시원이 서로 짜고 연기를 하여 산실장을 속인것이다.
산실장의 마을은 전멸했으며 특수부대가 출동하여
헬기에서 기관총, 미사일을 퍼부었다.
산실장 장로는 봉화를 울리고 죽었다한다.
한편, 다른 산실장 마을에서는 봉화를 보고
일제히 인간 마을로 쳐들어가서 점령했다.
마을을 지켜야할 군대들이 산실장 토벌로 출동했기때문이다.
산실장들은 인간 마을의 경찰서를 습격, 방송국 점령으로
인간들을 노예로 만든다고 했다.
주민 : 이봐, 저 산에 산실장이 있다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했지?
애호파 : 그래, 너의 손에 장을 지져주마~
애호파는 산실장의 앞잡이가 되어 있었다.
그는 5일뒤에 반대파 주민의 손에 장을 지지기로 했다.
국가에서는 주민들이 인질로 잡혀있자 아침이 되는 순간에
코로리 가스 공중살포로 실장석들을 전멸시켰다.
애호파는 그뒤 마을 사람들에게 린치당해 죽었지만
그의 아들이 부모의 원한을 갚고자 살인마가 되어서
사형당한건 훗날의 이야기이다.
북이라는 악기에 대한 이야기는 1990년대 후반에 봤던
모 주일학교가 어쩌고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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