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실장석 보호법
예전에 있던 법률, 실장석 보호법을 알아보자
가끔 정치인들은 지지도를 얻기위하여, 또는 세상물정을 몰라서
엉뚱한 법안도 통과시킨다.
실장석보호법도 그렇다.
기존의 실장석 관련 법률에는
실장석을 버릴때는
1. 지자체별 실장석 관리 공원
2. 보건소
에만 가능하다.
보건소로 가면 입양공고10일뒤, 아무도 데려가지않으면 처분
지자체별 실장석 관리 공원의 경우는,
실장석만 격리시켜놓은 시설이 있다.
그곳은 인간과 실장석만 출입가능하게 쥐,고양이,개를 막는 울타리가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사육실장을 버릴때 아무데나 버리면
유기실장들이 쥐,개,고양이에게 죽임당하거나
그렇지 않고 살아남으면 숫자가 불어나서 인간사회를 전복하기때문이다.
정치인 : 실장석 보호 법률을 만듭시다.
비서 : 왜...
정치인 : 국민들의 지지를 위해서지.
정치인은 젊은 시절부터 정치인으로 일찍 성공했기때문에 세상물정을 몰랐다.
그래서 실장석 보호 법률을 통과시키게 했다.
1. 실장석 학대,살해는 안된다.
2. 실장석 전용 공원을 개방한다.
3. 대신 쥐, 개, 고양이를 학대,살해해도 된다.
이로써 실장석들은 안전하게 인간의 거주지를 활보하고 다니며 보호받았다.
이건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었다.
실장석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숫자가 불어나면 큰일이 나기때문이었다.
실제로 인류 역사상 실장석의 학대,학살을 금지하고 애호, 무관심, 인간과 격리(감금아님)를
시키면 실장석들은 봉기를 일으켜 인간사회의 안전을 해쳤다.
케이스 1.
가난하게 사는 실장석들은 숫자가 불어났다.
실장석들의 보스 : 이번 사태는 인간의 잘못데스. 인간 사회를 전복하는 데스!
케이스 2.
실장석들이 인간의 애호로 숫자가 불어났다.
이런 경우는 현명하고 애정깊은 실장석들이 많았다.
그녀들은 인간사회전복을 위하여
인간과 공존하면서 몰래 숫자를 불린것이다.
실장석들의 보스 : 인간의 모든걸 가지는 데스. 우리들은 그럴 권리가 있는데스.
케이스 3.
실장석들이 인간의 무관심으로 숫자가 불어났다.
위와 비슷하다.
실장석들의 보스 : 인간들은 우리들에게 무관심한 데스. 인간사회를 전복하는 데스.
케이스 4.
어설픈 학대
비슷하긴 한데, 실장석들은 학대로 몸과 마음이 병들었기때문에 쉽게 진압당한다.
결국, 실장석들이 봉기를 일으켰다.
실장석 보스 : 너희 모임은 경찰서를 습격, 점령하는데스,
너희는 교도소 공격,점령조데스.
너희는 방송국과 시청을 점령하는 데스.
너희는 예비군 시설과 창고를 점령하는 데스.
물론 인간의 노력덕에 진압되긴한다.
실장석 보호 법률을 만든 사람은 이번 사태는 지난 정권의 잘못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장석 봉기때문에 지지자, 지지언론, 지지단체들도 피해를 입었기때문에 결국 몰락했다.
실장석 보호법률은 결국 없어졌고
그때문에 유죄받았던 사람들은 재심, 무죄 받았으며
대한민국 전자관보에 무죄 판결문이 실리게 되었다.
이 칼럼 역시 필자가 전자 관보에 무죄 판결문을 보고
거기에 실린 주소를 확인하고 찾아가서 인터뷰하여 알아낸것이다.
(실제로 대한민국 전자관보에는 재심 무죄 판결문이 실리는데 피고의 집주소도 대놓고 나온다. 왜냐하면 정정보도를 위해서이다)
아니 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실장석들이 폭동일으키는데에 집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안문 만으로는 부족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심심하다. 스크가 아니라 설명문같은데.
초안임
실장석은.. 그 운치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