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io - 최고의 행복 링크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장편 명작이 생각난다면 맞다. 길을 걷는 실장석(링크) 작가가 쓴거다. 이 때부터 이미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나보다. 이런 진지한 고찰이 있었으니 길을 걷는 실장석 같은 명작이 나왔겠지. 길걷실은 유명하니까 여기선 안다룸.
익명 - 감자 링크
익명 스크의 명작 중 하나. 댓글에도 있듯이 스크라기보단 한 편의 설화같은 분위기임.
익명게가 너무 아쉬운게 작가 이름빨로라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일반 스크들과 다르게 익명 창작물은 이렇게 일부러 기억하고 찾아가지 않으면 너무 쉽게 죽어버린다. 생각난 김에 익명게 더 뒤지러 감.
고교구규 - 홀리 매생이 링크
고교구규 필생의 역작. 모든 실장석의 수호성녀인 매생이 막달레나의 이야기. 종교를 소재로 삼고 있으나 작가는 종교소설이 아니라고 함. 참피라면 응당 찢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순혈 학대파라면 비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임. 스크도 명작.
작가가 지금 활동 안하는 이유가 싸움난거 중재하다가 카페 특유의 아 모르겠고 분쟁에 엮인건 다 분충이야 빼애액에 걸려서 목이 날아갔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확실한건 아니므로 자세한 사정을 아는 사람이 댓글로 수정 바람.
익명 - 새차에 숨어든 장녀 링크
차 엔진룸에 숨어든 참피와 차주인의 숨바꼭질. 길게 늘였으면 2편까진 나왔을 소재이나 작가가 단편으로 끊어버렸다.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소재가 아닐까 싶음. 필력 자체는 그럭저럭. 머가리 비우고 가볍게 즐기기에 적당한 정도.
익명 - 행운이 따르는 독라 링크
서서히 독자의 암세포를 끌어올리다가 터트리는 솜씨가 괜찮음. 해피엔딩까지 완ㅡ벽.
마지막 들실장의 대사가 인상깊음. 와타시들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는 데스. 하지만 이놈은 그런 가족을 팔아먹은 데스.
그 외에도 내용은 생각나는데 찾질 못하는 스크가 꽤 있다. 꼭 찾아서 다음편에 올려봄.
내용은 생각나는디 ㅁ못찾겠는건... 솎아내진 게 아닐지...ㅋㅋ 국산 작가들중 접을 때 자기 만화, 글 지우고 접는 양반들이 간혹 있어서
아주 좋소! 추천이오!
빨리 추천해서 개념글 안보내고 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