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할말만 몇마디 주절주절하다 사라지는게 철웅인데


오늘은 혼자서 수십플 달면서 발화중인거 보니 진짜 조오온나게 흥분한거임


곧 오원춘 시즌 2가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


준사쿠는 매일 밤길을 조심하고 조선족 밀집장소에는 가지 말것을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