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의 일상같은 누구나 인정하는 고전명작 느낌으로

관찰 다큐식 작품 쓰시면 안될까요?

철웅형님도 좋아하는 글이잖아요

인생경험도 풍부하셔서 좋은글 나올수 있을것같은데요

지방도시 선반공장에서 일한경험이나 동족식 해본경험

아무나 있는거 아니잖아요?

제가 철웅성님이었다면 1주 1스크씩 뽑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