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말 국가정책으로 식량양산 위해 들어온 참피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면서 길렀는데 정작 채산성은 절망에 냄새도 쩔어서 최최하급 햄에나 어육대신 쓰이는 고기되서 돈이 떨어진 농민이 야밤에 참피를 냅두고 도주


버려진 참피가 계속 번식하다가 군부대까지 들어감



어떤 장군이 군부대에서 지가 만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나오는데 참피들이 비웃으며 독라라고 놀려대다가 참피에 대해 잘 아는 일본교포출신 공관병에게 설명을 듣게됨


그 장군은 머머리만 보면 무조건 비웃고 노예로 보는 참피에게 트라우마가 자극당해서 대통령이 되서 전국 참피말살정책을 펼침


막 금강산댐같은 공작마냥 참피에 대해서 '콜레라 장티푸스 페스트 나병 등등을 옮기는 매개채' 라고 혐오광고, 각종 왜곡된 선전물로 가뜩이나 안좋은 참피 이미지를 더더욱 나락으로 떨겨버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피 학살에 사람들이 미적지근하게 응하자 마라실장 강간사건이라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던 여자아이가 마라실장에게 강간당해서 정신병원에 들어갔다고 소문을 퍼트리고 학부모부터 군장병까지 솔선수범해서 모든 참피를 쳐죽이려고 행동함


물론 그 여자아이 강간사건은 있지도 않았고 마라가 태어나는 비율도 50배나 부풀렸지만 한번 불이붙자 절대 멈추지 않았음


이윽고 군장병 6천명이 동원된 한강변 참피학살에 서울시 어머니회 1만명이 자발적 협력을 한 것을 시작으로 전국민이 참피학대파가 되어버림




이후 정부가 바뀌었지만 참피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진 30대 (60년대생)를 시작으로 인구 전체가 참피 혐오론에 빠지게되고 ....




라는식으로 한국은 참피지옥국가 (전세계 최고수준)로 묘사되는내용 나오면 좋겠다


쪽본에서 온 토시아키가 혐한 스레드만 보고 왜곡된 믿음을 가졌다가 '한국은 직스충 널렸다면서여' 하고 직스충 구경하려고 공원갔는데 


구석에 숨어있던 참피 발견한 동네 아줌마가 참확찢하고 토까는 참피는 할아버지가 밟아죽이고 하고 똥지린 참피는 초등학교 애가 벽돌집어서 머가리 터트려서 서로 칭찬하면서 쓰레기통에 사이좋게 쳐넣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못하는 뭐 그런내용으로


공원담당 공익은 참피뱃지 5개 달고있는데 뭐냐고 물어보니 '녹색돼지새끼 큰놈만 5천마리 죽인거다' 라고 씨부리고 지나가고 뭐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