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물을 많이 보다보니 어지긴한 학대물에 익슉해져서 참피가 깝침->인간이 고문->테챠데갸레뺫 패턴의 작품들엔 눈이 안감인간이 학대하는 작퓸이 너무 많다보니깐 어지간하면 새로운 느낌도 안받고.... 차라리 인간은 관찰자 내지는 심판자에서 머무르면 좋겠음노동물이나 관찰물처럼 색다른 상황에 놓인 참피들이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 애쓰다가 마지막에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죽어나가는 게 베스트
그냥 급식새끼들 맨날 분충->아양->조지기 만 하는 병신 클리세 작품보기 좆같아서 그럼
정도를 지나치게 그냥 씨발 병신작품만처나오니 안지겨울리가
이새끼 참잘알 병신같은 그림으로 처죽이기만 하는 만화는 이제 개지겹
보는 놈들 수준에 맞춰줄려면 그냥 닥치고 처죽이는게 최고
민족의 역작이다
그래서 노동물 관찰물 이런게 좋음. 사람이 학대하는것보다 자연적으로 구제당하는게 재밌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