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물을 많이 보다보니 어지긴한 학대물에 익슉해져서 참피가 깝침->인간이 고문->테챠데갸레뺫 패턴의 작품들엔 눈이 안감

인간이 학대하는 작퓸이 너무 많다보니깐 어지간하면 새로운 느낌도 안받고.... 차라리 인간은 관찰자 내지는 심판자에서 머무르면 좋겠음



노동물이나 관찰물처럼 색다른 상황에 놓인 참피들이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 애쓰다가 마지막에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죽어나가는 게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