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천상선녀 링크
내가 지금까지 명작 목록 만들면서 왜 이걸 빼먹었을까 싶은 민족의 역작. 두말이 필요없다. 꼭 봐라.
작가는 익명인데 이 작가가 익명만화계의 역작 우리 동네 뽀뽀(1화 2화) 작가와 동일인이라는 설이 있음. 확실한건 아녀.
666try - 나무가 된 실장석 링크
경성 실장석의 작가 육센세의 또 하나의 역작. 나무가 된 실장석과 실장석을 나무로 만든 어느 학대파의 이야기. 굉장히 감동적인 결말이 인상적이다. 참피라면 찢어야 제맛이라는 캐갤럼 입맛에도 맞을거다.
작가 설명은 생략함
귀여운엄지챠 - 고정관념 링크
주인의 실수로 자를 가진 참피와 고정관념에 빠져 개념 참피를 날려먹은 인분충 주인의 이야기. 댓글 보면 명작 판독기 '그 탕수육 장인'이 후속작 만들고싶다고 댓글 달아놨음.
작가 설명은 생략.
고목나무 - 있어야할 곳(완) 링크
내가 저엉말 고목나무는 안넣으려 했는데 슬슬 명작풀이 고갈되려 해서 어쩔 수 없이 넣음. 아니 그렇다고 고목나무가 싫어서는 아니고 얜 유명하니까.
작가는 음... 다소 기복이 좀 있는 느낌이 있긴 한데 이 기복이란게 최소 평작이고 심심찮게 명작을 쏟아내는 작가임. 심지어 최근까지도 활동이 왕성하다. 모든 스크참생들은 이 작가를 본받을 것.
rjrrjr - 서울실장록 - 초등학생 현태의 일상 링크
공원의 참피들에게 벌어진 사상초유의 구더기 재해와 그걸 만들어낸 개초딩 현태의 이야기. 저번에 올렸던 실장 던지기에는 못미치지만 이것도 충분히 명작 목록에 들어갈 수 있는 스크다. 인분충짓을 하다가 뚝배기가 깨진 작가가 새삼 아쉬울 따름.
작가 설명은 생략함.
아 취한다. 일단 여기까지만 올림.
내가쓴글 추천목록에 껴줘서 고맙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네 ㅆㅂㅋㅋ 쓴거는 열댓개쯤되도 2ㅡ3개 빼면 지워버리고싶을정도로 졸렬한글이라 666이나 고목나무같은사람이랑 같이 언급되는게 기분묘하다
카페 영탈당한건 아니고 왕쿠타오한테 해명해서 1주정지 닉변으로 합의보고 1년쯤쉬다 눈팅족으로 복귀함 글 더 써봐야겠노
풉
명작 기준이 뭐냐? 뭔놈의 명작이 이리 많어?
ㄴ딱히 기준이랄건 없고 그냥 내가 보고 재밌었던거 올리는거임
난 니가 너무 좋아
사랑해
rj저놈 첨보는순간 일베충이라고 딱 눈치챔ㅋㅋ
그 일제시대 나오는거 있는데 백군가 하는 사람이 쓴거.
그거도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