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파에게 친과 자매가 살해당하면서도 자신은 간신히 도망친 자실장 ...
천애 고독의 몸이 외로움에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오른쪽 눈을 녹색으로 물들여 작은 몸으로 잉태를 결심했다.
"혼자는 외로운 테찌 ... 빨리 태어나는 테찌이..."
학대파에게 친과 자매가 살해당하면서도 자신은 간신히 도망친 자실장 ...
천애 고독의 몸이 외로움에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오른쪽 눈을 녹색으로 물들여 작은 몸으로 잉태를 결심했다.
"혼자는 외로운 테찌 ... 빨리 태어나는 테찌이..."
테에엥 일가실각하는 얘기는 없는 데수?
차분이라길래 좆같은 그림인줄 알았는데
차분 그림 초기랑 엄청 달라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