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고르기

직접 찾아보면 재미있는 작품이 의외로 많지 않은데다(물론 카페보다는 비율이 좋다) 재미있으면 대부분은 기번역임

tip) 작품 안에 들어있는 카타카나 명사이면서 실장문학에 잘 등장하지 않는 단어들로 카페검색하면 기번역은 어지간히 걸러낼수있다(위스키, 롱필드 등)


2. 의미를 알 수 없는 단어들

엄청 매니악한 패러디나 자료를 찾기 힘든 분야의 이야기(폭주족 은어 따위)가 나오면 거기에서 막힘. 며칠을 뒤져봐도 관련자료가 없으면 환장함. 작가 시발롬아 紳繍가 대체 뭔데.


3. 말장난(다쟈레)

그야말로 핫산의 천적이자 숙적이자 최종보스. 곁가지로 살짝 나오는 정도면 대충 설명 띄우고 넘어가면 되겠지만 비중이 높으면 애석하게도 그냥 잡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그 외에는 스크는 호응이 적다든지, 실장인같은 아종은 욕부터 먹기 일쑤라 주저하게 된다든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다는 놈들때문에 속을 끓인다든지...

근데 이건 핫산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임. 사람이 아니면 핫산을 하지도 않겠지만 핫산은 사람이면 안됨




그리고 시리즈물 잡아놓고 중간에 찍 싸는 핫산은 신안에 팔아넘겨도 무죄

번역기 돌리고 검수도 안하고 올리는 놈은 핫산도 아니니 핫산에게 넘겨 공장에서 도축해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