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명작이라고 본게 죄다 참피 때려죽이고 괴롭히는 거밖에 없으니 원래 저게 당연한 혐오스러운 생물로 인식하게 되는거지그러다 보틀이나 가시같은 동글동글 귀여운 참피들을 보고 이런 놈이라면 애호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고스크를 읽으면서 참피문학의 농후한 맛을 깨닫고 참피 자체에 정을 붙이는 단계로 나아가는것인데 사실 여기까지 가는 참생이 잘 없음
그래도 직스랑 애호 실장인은 이해안감
그냥 어그로 끌려고 만든걸로 박에 안보임
싫어하는건 자윤데 지 싫다고 만들지 말라는건 지체장애인가 싶다
나처럼 액션을 추구하면?
ㄴ퉷
나는 보틀도 좋아하는데 그래도 학대하는게 더 좋음. 애초에 학대하려고 만든 캐릭터이기도 하구
ㅇㅇ 적어도 스크까진 가야 진한 관찰이나 애호의 맛이 우러날텐데 쉽지 않은듯
나도 학대가 좋긴한데 정작 학대가 아니라 액션이 그려짐
스크까지 다 봐서 그런가 초반에는 애호물도 좋더만 시간이 갈수록 참피 이건 전혀 도움이 안되는 생물로만 보이더라. 덕분에 애호물 보면 암이 발생할 지경이다.
처음에는 이렇게 커여운애들을 왜 찢어죽일까 싶었는데
다봤는데도 한쪽이 역겹다는 건 니가 어느 한 설정에 깊이 매몰됐다는 소리임
글쎄 가상의 존재를 아끼고 애호하겠다면 그게 굳이 참피일 필요가 없잖아
참피가 아닐 이유도 없잖아
인류는쇠퇴했습니다의요정들도참피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