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명작이라고 본게 죄다 참피 때려죽이고 괴롭히는 거밖에 없으니 원래 저게 당연한 혐오스러운 생물로 인식하게 되는거지

그러다 보틀이나 가시같은 동글동글 귀여운 참피들을 보고 이런 놈이라면 애호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고

스크를 읽으면서 참피문학의 농후한 맛을 깨닫고 참피 자체에 정을 붙이는 단계로 나아가는것인데 사실 여기까지 가는 참생이 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