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치굴에 갇혀 똥만 받아먹고 자기 보다 어린 실장석들의 비웃음을 당하는 독라 노예를 보고 있으면


급우들에게 멸시받고 괴롭힘 당하던 나의 학창 시절이 떠올라서 부끄럽지만 발기해버린다


특히 테프프 하고 비웃는 엄지 실장의 표정이 압권.


딸을 칠때도 무의식적으로 그 표정을 짓고 있는 나의 모습이 거울에 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