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  특무실장의 활약으로


전국구 민간 안정회의의 철웅회장은 체포되고




한편






어느 해안가 마을, 


사이비 종교 쇠곰교가 있다.


교단의 해안 경비원들이 총격전을 벌이고 있다.


다다다다다


교단 회원 : 다른 교단의 해상침투인가요


교단간부 : 오해일수도 있습니다. 모두 믿음을 가지세요!


경비대장 : 그냥 빈 보트입니다


교단간부 : 큰일날뻔했군요



실은 특무실장이 그 보트를 타고 왔다.


국가보안국장 : 전국구 민간 안정회의의 최고권력자 철웅회장의 체포로


조폭들(전국구 민간 안정회의)이 봉기를 일으켰다.


이들은 항공기, 전차, 경비정을 쓰고 있다. 너는 그들과 쇠곰교의 관계를 알아봐라.





특무실장은 손쉽게 교단 내부로 침투했다.


왜냐하면 경비원들이 대부분 해상총격전을 하러갔기때문이다.




교단간부의 사육실장일가는 보육사들과 놀고있었다.


보육사 : 이제 모두 자는 시간이다.


어미 : 수고했던데스



보육사 : 불을 꺼야지


보육사2 : 그녀들의 사생활을 위해서이다.


보육사 : 무슨일이 생기면 호출 버튼을 눌러


어미 : 걱정마 데스




어미 : 정말 주인님들과 그 부하들은 훌륭한 사람데스


아가실장 : 우리들은 정말 행복했던 테치


어미 : 참피들이 인간들을 노예로 만드는 세상이 오면 그들은 특급노예로 우대하는 데스


시건방진 발언이지만


초고대문명 이후, 인간과 실장석은 지구의 패권을 두고 전쟁을 했다.


실장아종이 인간측에 섰던 이후로 실장석들은 패배하여


식용실장만 남기고 모두 학살당했다.


인간이 실장석을 학대,학살,구제하는 이유도 여기있는것이다.


그리고 실장아종들은 인간의 혜택을 받아살아가게되었다.


실장석들의 위석에는 인간을 무너뜨리고 실장석이 주인이 되고 인간은 노예로 만들어야한다는 사상이 유전되어온다



특무실장은 천하의 개쌍놈 기질이 있어서 일가를 모조리 검열삭제했다.


어미 : 데샤아아아! 주인님!


차녀 : 엄마...내가 호출버튼을 누르는 테치


특무실장 : 이 년이...


어미의 검열삭제가 특무실장의 검열삭제를 붙잡고 있기때문에 움직일수없었다.


차녀는 호출버튼을 눌렀지만 누구도 오지 않았다.


차녀 : 어째서 테치?


특무실장 : 참고로 내가 기계를 고장냈던 데스


특무실장은 자신에게 위험을 줄뻔한 친실장의 비공을 찔렀다.


그녀는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 토하고 죽었다한다.


그 시각,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챘던 교단 직원들이 왔지만


특무실장은 이미 도주했다. 


그는 교단과 철웅회장의 조폭 부하들의 관계를 밝혀낼수없었지만


쇠곰교도 결국 봉기를 일으켜서 철웅회장의 부하들에게 가담하기로 그날 밤 지령이 떨어졌었기때문에


무의미했다.


특무실장은 근처 민가에 머무르면서 본부의 지령을 기다리기로 했다.



국가보안국은 특무실장에게 지령을 보내기위하여 인기드라마에 방송특보 자막으로 아무개 운동선수의 승리를 긴급보도했다.


지령 : 항공기 격추


정찰하는 항공기를 격추하는것이다.


특무실장은 해안가의 교단 기지로 가면서 항공기가 자신을 발견하자 수리검을 던져서 항공기를 격추하고


탈출하는 조종사에게도 수리검을 날렸다.


그리고 교단의 경비원들을 피해숨는데, 경비대장이 그를 평범한 유기실장으로 생각하다가


부하를 시켜서 시험해봤는데 특무실장이 훈련받은 대로 젓가락을 던져서 들키게되었다.


그러나 모두들 물러나고 특무실장에게 가족이 검열삭제,살해된 차녀가 카오스실장석으로 


등장하여 싸우게된다.


특무실장은 수리검을 카오스 실장 차녀에게 던지지만 모조리 빗나가고


이 방법이 아니면 그 방법을 결국 써야한다는 심정으로 오이타 현에서 만든 젓가락으로


차녀를 쓰러뜨린뒤 도주한다.


결국 봉기는 진압되었다한다.



※ 주인공이 수리검을 던졌는데 적이 자석으로 막았지만


주인공이 기지를 발휘하여 뛰어올라 금속이 아닌 걸 던져서 적을 죽이는 발상은


영화 다정검객무정검 결말에서 따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