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명작가 일람
왕쿠타오 : 국내 실장석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학대물을 주로 그리며, 그림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다보니현직 웹툰스튜디오 노예 캐릭터의 표현과 배경, 소품 등의 묘사가 프로급으로 뛰어나다. 하지만 실장석이 아닌 인간 등장인물은 실루엣으로만 묘사하는 게 보통.[22] 다양한 소재와 발상을 실장석과 엮어서 현실적으로 버무려내는 능력이 상당하다. 닉네임의 뜻은 거꾸로 읽어보자.
존크라운 : 고전게임 갤러리에서 주로 리뷰를 그리는 작가. 실장석 카페에서도 활동하는 작가로 소프트한 학대물을 주로 그린다. 그림체는 뉴턴의 것을 본땄는데, 쳐진 귀의 실장석의 묘사가 상당히 귀엽고, 고어도가 낮아 누구나 편하게 감상 할 수 있는 그림체의 소지자. 앞서 말했듯이, 활동 본거지 중 한 곳이 고갤이다보니 그가 그린 고전 게임 리뷰 만화에서도 종종 참피들이 등장한다.
Antichristsuperstar : 통칭 적그리스도 센세. 그림체가 조잡하고 작중 나오는 수치나 묘사가 비현실적이지만[23] 실장석 특유의 분충성과 실장석 학대를 맛깔나게 담는 작가이다. 하지만 특유의 잔인성과 기묘한 그림체로 인해 사이다다 혹은 잔인하다로 호불호가 확 갈리는 작가. 작품내에서 장기자랑(...)을 하는 빈도가 매우높아 카페에서는 신고를 먹고 내려가는 일이 빈번해 현재는 블로그로 거처를 옮겼다.
666try : 실장석 카페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소설과 그림 모두 그리는 올라운더이다. 그림체는 깔끔한 편으로 특유의 꺽다리 실장석이 트레이드마크. 공대 졸업에 인문학 공부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으나 인문학적 소양이 뛰어나다.
브레이브 :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작가로 짓소세키 아카데미에서 만화와 소설을 연재했다. 초반의 그림체와 중간에 학시의 영향을 받은 그림체가 확연히 차이나지만 둘 다 매력이 있다. 그가 쓴 필력 좋은 소설과 중간중간 삽화가 잘 어울려 걸작들이 많다.
캬오쓰랴쓰랴 : 실장석 카페에 혜성같이 등장한 신박한 발상의 작가. 특유의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입만 열었다하면 찰진 드립을 내뱉는 우지차들이 특징으로 어느순간 등장인물들의 대화와 행동에 집중하게되어 앞으로의 전개보다 다른것에 더 신경쓰이게 만드는 아스트랄한 스토리를 그려낸다. 그도 소설과 그림 모두 작성하는 올라운더이다.
고교구규 : 그림체가 매우 뛰어난 작가로 학대물과 마법소녀물을 연재중. 실장인이나 실취석을 상당히 예쁘게 그린다.
死門 : 합필갤에서 붕탁물로 유명했던 작가 통칭 사문, 원피스형 수영복깎는 장인중 한명이라 들을 정도로 그림실력이 뛰어나다. 실장석은 구더기와 식실장들을 주로 그리는데 정말로 맛있어 보이면서 귀여운 게 아이러니
제카y : 트린충으로 유명한 그 작가가 맞다. 도돈파를 추진력으로 사용해 쌍두마라를 커터칼로 찢어버리는 베르세르크를 패러디한 독라세르크 라는 만화를 올렸었다. 아무래도 연재처가 있는 현업작가라 바쁘다보니 따로 만화
embabong1(픽시브) : 일러스트를 주로 그리는 한국 작가. 기존 스크립트의 내용을 바탕으로 특정 장면을 연출한 삽화를 그리거나,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로부터 영감을 얻은 듯한 그림을 그린다. 그의 그림 속에서 사소한 일상의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실장석의 모습은 마치 고양이나 비둘기처럼 실존하는 생물을 관찰하며 그린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생동감과 현장감이 뛰어나다. 독자들과 의사소통을 전혀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따금 작가 코멘트 란에 작품 내의 텍스트나 작품 내용에 대한 해설을 장문으로 적어두는 경우가 있다. 일본 독자들이 번역기를 사용하여 내용을 알아볼 수 있도록 배려를 한 것으로 보인다.
왕쿠타오 : 국내 실장석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학대물을 주로 그리며 캐릭터의 표현과 배경, 소품 등의 묘사가 뛰어나다. 실장석이 아닌 인간 등장인물은 실루엣으로만 묘사하는 게 보통.[22] 다양한 소재와 발상을 실장석과 엮어서 현실적으로 버무려내는 능력이 상당하다. 팬들은 이 사람이 정말 실장석이 존재하는 세계의 주민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으며, 작품이 올라오면 댓글란에 실장석 한 마리 분양해달라는 요청 댓글도 심심치 않게 달리는 편. 한때 1일 1작품 창작이라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을 정도로 다작 성향이 있었으나, 과도한 작업으로 인해 관절척추 건강에 이상이 생긴 이후로 창작 빈도가 많이 줄었다. 창작물 일부는 팬에 의해 일본어로 번역되어 일본웹에서도 배포되고 있다. 고갤에서는 "한국을 참피 수입국에서 참피 수출국으로 만든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실제로 왕쿠타오의 작품이 일본 내에서 실장석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실장석을 알려준 사례가 있다. 작품중 함대 콜렉션의 캐릭터를 사용해 참피와 콜라보한 작품이 있는데, 해당 작품이 고퀄리티다 보니 일본 내의 함대 콜렉션 팬덤에게 전해져 호응을 받았다.
존나 낯뜨겁네
ㅇㅁㅇ대회 참가했던 앤데 무슨 일 잇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