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아앙

두명씩 올라탄 오토바이 3대가
거리를 두고 달려간다

뎃승 뎃승
테츄테츄
레치레치
레후레후
호호 미도리야. 기분좋니?

이 친자들은 동네에 소문난 개념실장이고
이 사람은 친자의 사육주이다

그때였다


오토바이가 달려왔고
뒤에 탄 사람이 사육실장들 중 자들에게
도로리를 분사했다


테챠아아악!
레챠아아악!
레뺘아아악!

고통스럽게 녹아가는 자들

당황하는 사육주와 미도리에게
두 번째 오토바이가 달려왔다

그리고 두번째 오토바이의 뒤에 탄 사람은
무거운 도구로 애호파의 머리통을 강타했다

데갸아아아!

갑작스럽게 자들과 주인이 당하자
충격을 제대로 받은 미도리를 향해
세번째 오토바이가 다가왔다

그리고 뒤에탄 사람이 벽돌 3개를 던졌다

주인은 결국 숨이 끊어졌고
미도리도 하반신이 박살났다

미도리는 희미해져가는 시야속에서
그들이 자신들을 보고 비웃는 것을 보며
비참하게 죽어갔다.


그리고 오토바이 3대는 애호파들에게 테러를 계속했다





이런식으로 쓰면 휴머니즘이랑 비슷하나요?
아니 비슷한 다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