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댕댕이는 강아지 낳아도 그러려니 하잖아?

오히려 생선 대가리 끓여다가 산후조리를 시키면 시켰지

그걸 보고 쓴게 고정관념임

과연 시골 댕댕이와 사육실장 사이에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끼들 목숨을 가를만큼?

댓글 반응도 어느정도 예상은 했음. 번역갓 플로이드 센세같은 댓글도 몇개 달릴거라고 생각은 했고

결론은 계획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