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빼고 달라진거 없다고 생각하는사람 꽤 많은데..디시애들이 진짜 싫다고 해도 변하는게 보이면 인정해줄텐데무조건 디시놈들이 날 깐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면 발전도없고 제자리에 머물게되는것임
더 심해졌는데
전부터 생각했던게 디씨는 날 까지만 카페 사람들은 날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음
그건 나도 느껴봐서 아는데 그걸 고치려고 노력을 안하니 더 그런거같음
관심 주면 당연히 좋지 근데 비판 수용할줄도 아는 능력 기르는것도 잘그리는데 필요한 덕목인데
디씨놈들이 카페놈들이란 생각1도 안함
물론 비난과 비판을 걸러들어야하긴하는데 쟤가 나한테 뭐라 그러네? 어 화나네? 같은 정준하식 성격이..
걸러듣는게 되겠냐? 그러니까 비판하기 전에 대굴빡 좀 굴리라니깐 말을 들어쳐먹어야지.
난 갠적으로 카페에선 굳이 분쟁 만들고 싶지 않아서 무시함
정준하는아이큐가120인데도빡치면지잘못모르고어?나한테뭐라고하네?이러는게이상함.
아마초능력참피인듯.지능은인간인데본성은참피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