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은 적도부터 툰드라까지의 넓은 반경에서 서식이 가능하지만 실제 거주반경은 제한되어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 생태계의 하위를 차지하기에 쉬운 먹이가 되므로 최상위 포식자 지위를 손에 넣지 않는다면 쉽게 도태된다.

실장석 성체는 인간 아기보다 약간 강한 수준이므로, 인간이 위험한 상위 포식자를 전멸시켰지만 충분한 식량과 식수 및 최소한의 생태계가 남은 공원에 많이 살지만,
총칼에 대한 규제가 부실했던 20세기 중반까지는 심심풀이로 사냥당해서 구워먹히기 일수였고, 세계대전 이후에 비로소 번영했다.
일본의 한 공원에서 관리자가 실장석에게 춤추는 법을 가르쳐 흥행을 한 것을 계기로 많은 곳에서 흥보용으로 풀어놨지만 통제가 안되게 불어나서 큰 불편의 원인이 됬다.

단체로 달려들어 쇠못으로 찌르면 꽤 위험하므로, 소형 들개도 위협하며, 야간에 기습적으로 덮치는 고양이야 말로 가장 큰 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