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초대장 갖고 있던거 보내줄라고 이메일 쓰라했는데
어제그저께 블로그 들어가보니까 초대장이 없는거임
고객센터 전화해보니까 티스토리 이 시ㅡ발년들이 악용될 우려로 초대장에다가
기간을 만들어버렸다내... 내가 옛날에 갖고 있던 초대장은 기간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못쓰게 생김
안그래도 날도 덥고 짜증나고 해서 상담원한테 내놓으라고
30분동안 시비털고 따졌는데 이년이 시발
자기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면서 미안하다고 대신
몸이라도 준다길래 오늘 예약잡은 모텔로 가는중임ㅎㅎ
직스웅
상담원이라도 리틀배돈한테 넘겨야지 도리 어디?
아무도 반응 안해주는데 끝까지 되도 않은 리틀보이 드립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