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건지학대 당할 때말고 참피가 행복해할 때아 좆같네보다 일단 귀엽다라고 생각이 들면서배 속 어딘가가 묘하게 근질근질함이게 중립파가 뭣 모르고 기르다가학대욕구가 살살 나오기 시작하는 그런 느낌인가 싶더라저 장면에서도 학대하고 싶다고 머리 속에선 생각 안하는데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느끼게 하나봄그게 신기함
인정 존나좋음
게래형 좋지
색감도 간질간질 좋음
아주 귀여워서 애호+학대 욕구 들음
개레형 작품애들도 대부분 양충인것도 그렇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