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화 예정의 시나리오입니다. 


데샤아아아아


공원에 실장석의 비명이 울려퍼졌다


성체실장 1마리가 말했다.


실장석 : 이걸로 공원의 보스였던 마라실장은 죽었던데스. 내가 새로운 공원의 보스데스.





그녀는 친실장으로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어서 자신의 아이들중에 분충과 허약한 아이는 모조리 보존식으로 만들고


남은 아이들을 어른으로 독립시켰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들을 보스의 부하들로 추천하여 넣었다.


공원의 보스 마라실장의 부하들은 무자비한 훈련을 거친 실장석들로


1. 전투중에 도망가면 사형

2. 허락없이 강제 검열삭제하면 사형

3. 약탈도 사형

4. 전투중에 명령없이 공격하면 사형


등등 무자비한 규칙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친실장은 공원의 보스 자리를 노리고 어느날 자신의 아이들이자 보스 마라실장의 부하들을 불러서 회의했다.


보스 마라 실장이 휴가를 얻어서 1주일간 쉬는때, 


 친실장은 아이들에게 보스 마라실장을 포위하여 없애도록 하고 자신이 새로운 공원의 보스가 되어


공원 관리인에게 허가도 받았다. (나오지는 않음)


공원의 새로운 보스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다.


1. 모든 일은 자신의 허가를 받을것


2. 모든 일은 자신에게 보고할것


그녀는 매일 보고를 받으면서 생각하고 회의하고 또 허가를 받으려는 부하가 오면 또 회의하고 생각하고 답변하고 허가하고


정기적으로 부하들과 공원 주민들(물론 실장석)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그러자 친실장에게 한계가 왔다.


부하들에게 업무를 나누지 않고 휴가도 쓰지 않았기때문에 혹사한것이다.


권력의 길은 매우 힘들다. 


권력을 가진다는것은 그만큼 해야할일이 많다는 의미이다.


결국 몸과 마음이 지친 친실장은 죽었고 그 혼란을 틈다서 공원은 막장이었다.


공원 관리인은 본부에 보고하여(나오지는 않음) 구제용 실창석들을 불러왔다. (시청 소속)


그녀들에게 허가증과 위석 탐지기를 빌려주고


그리고 감시 카메라로 구제를 구경했다.


그날 공원의 실장석들은 몰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