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위석을 싹 훑어다가 심심하면 하나씩 깨는 내용인데

자매가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동안에 옆에서 노래 불러주는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다 이런 장면이 있었음

LUCK의 붕괴여탈은 아니야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