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실장석이 굶어죽어가는 아이 시체를 먹어서 논란이 되었다.


그러자 변호사 X가 나와서 변호했다.


"이 사건의 우리 사회의 책임입니다. 왜냐하면 죽은 아이의 부모들은 사고로 사망했고


아이의 외조부모는 없으며 조부모는 매우 가난해서 아이를 부양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주먹밥 한덩이만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아이가 잘먹었다면 실장석 1마리 정도는 간단히 잡아죽입니다. 


이건 아이를 돌보지 못하여 아이를 죽게 만들었기때문에 


실장석이 그 아이에게 와서 먹었습니다. 


이건 사회가 아이를 지키지못해서지, 실장석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래도 유족은 실장석을 용서하지 못했다.


변호사 X는 유족에게 20만원을 줄테니 문제의 실장석을 넘기라고 했다.


유족도 먹고 살기어려웠기때문에 쉽게 넘겨줬다.


변호사 X는 법률구조공단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는 실장석들을 위하여 무료 변호를 하는 사람이지만 애호파와 결별하여 자신의 길을 갔다.


X는 자신의 집에 문제의 실장석을 데려왔다.


"인간씨, 저의 목숨을 살려줘서 고마운 데스"


"아니, 너는 앞으로도 살아있을거야"


X는 문제의 실장석의 사지절단, 화상을 입혀서 달마로 만들고 학대치사했다.


그는 숨겨진 학대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