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Z는 자신의 사육실장 Y를 믿고 있었다.


Z의 집에서 화학물질이 흘러나왔을때는 Y는 화학물질에 중독된 자신의 아이를 구하기보다


자고 있는 Z를 구하기위하여 Z의 방에서 문을 두드렸다.


"주인님! 당장 빠져나오는데스! 위험한데스!"


물론 그 화학물질은 인간에게 위험하지 않으며 기껏해야 자실장정도에게만 해로워서 별탈이 없었지만


Z는 자신을 구하기위하여 아이까지 포기한 Y를 훌륭하다고 믿었다.


Z의 지인이 왔다.


Z의 지인 : 그 실장석(Y)는 반드시 죽여야하네. 너에게 큰 해를 줄것이다.


Z : 왜 그런가요


Z의 지인 : 고대중국에는 제환공이라는 제후가 있었다. 그의 부하들중에 개방이라는 요리사가 있었다. 


어느날, 제환공이 인간의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하자, 개방은 자신의 아이를 요리하여 제환공에게 바쳤다.


개방은 훗날 제환공을 배신하여 그를 죽게 만들었다. 


자신의 자식을 포기하는 부모는 자식보다도 더 큰 걸 노린다. 


너의 사육실장 Y도 자신의 자식을 포기하면서 까지 더 큰 걸 노리려는게 분명하다. 죽여라


Z : 흉악범들도 자신의 아이는 아끼듯이, 실장석들도 자기의 아이가 주인보다 더 소중하기때문에 


아이를 위하여 주인을 배신하는 경우도 대단히 많은데요. 


Z의 지인 : ....


Z의 지인은 대답을 생각하지못했다. 


자신의 아이를 포기하면서까지 주인에게 충성하는 실장석은 위험하지만


자신의 아이를 위하여 주인을 배신하는 실장석도 결국은 위험하기때문이었다.





며칠후, Y는 주인 Z의 믿음을 바탕으로 엄청난 일을 계획했다.


Y는 주인 Z가 방안에 있는 틈을 타서 출입구를 막은뒤에 감금시켰다. 


Y : 이제 주인은 없어지는 데스. 이 집은 나의 세상데스.


Y의 아이 : 치프프프프 이제 이 집은 우리의 소유테치


Z가 출근하지 않자 지인들이 쳐들와서 그를 구출했다. 


지인들은 Y를 의심했지만 Z의 적극적인 변호로 Y는 살아났다. 


Y는 제2의 계획을 짜고 있었다.


어느날, Y일가는 Z를 없애기위하여 


Z가 개인적으로 만드는 술을 농도를 더욱 높였다. 


Z는 그걸 모르고 개인적으로 만드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목숨을 잃었다.


Z의 죽음을 슬퍼하는 사람들.


Z의 유산상속자들은 Y의 상속만은 거부하여 Y의 일가들은 보건소로 끌려가게되었다. 


Y의 아이는 자신만은 살아남기위하여 Y의 범행을 폭로했다. 


그결과 광범위한 조사가 이뤄지고 Y의 죄들이 낱낱이 드러났다. 


일단 Y의 일가들의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결국 처분받고 말았다.


Z의 유족은 Y일가의 사지절단,화상을 입혀 달마로 만든뒤에 눈찌르기등등의 학대를 했다.


Y일가는 3년동안 학대받다가 학대치사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