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들실장을 학대하던 남자(학대파)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학대하던 실장석에게 중상을 입고 쓰러졌다.


(모방범죄의 위험이 있어서 서술안함)


학대당하던 실장석은 일가를 이끌고 도주했다. 


다음날, 주민의 신고로 학대파는 병원에 실려갔고


수사관이 치안기관을 동원하여 문제의 실장석을 찾으려했지만 보이지않았다.


왜냐하면 들실장일가는 인근에 사는 남자의 집에 숨어들었기때문이다.


"인간씨, 구해주셔서 고마운 데스"


"걱정마라. 내가 잘 숨겨줄테니"


들실장일가는 남자의 집에서 좋은 대접을 받으면서 잘 살았다. 


그러나 갇혀살고있으니 들실장의 아이들은 기분이 이상했다.


"엄마,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 테치"


"안되는 데스. 위험한 데스"


"그래, 위험하니 엄마의 말을 들어"


"테츄우우우"


어미실장은 자신의 아이에게 엄격하게했다. 


그녀는 현명하고 애정이 깊었지만 아이를 위해서였다.


"테에에에엥"


어미실장은 남자가 자신을 배신하는걸 걱정했다.


그녀는 남자의 통화기록을 듣고 그의 비밀서류들을 몰래 훔쳐냈다.


남자가 비밀서류들(합법적이지만 공개시 그에게 손해가 되는)을 찾자, 어미실장은 말했다.


"인간씨! 그 비밀서류들은 중요한 데스. 하지만 내가 숨겨놓은 데스. 


훗날 이 집을 철거할때 그 서류들이 공개되면 인간씨는 곤란한 데스!


나와 나의 아이들의 신변의 안전을 보장해주면 그 서류들의 위치를 가르쳐주는데스!


지금 나와 나의 아이들은 일부러 실장푸드를 먹지않고 단식하여 몸이 약해졌기때문에 고문받으면 죽는데스!"


남자는 어쩔수없이 어미실장과 그녀의 일가들을 보건소에 데려가서 자신의 사육실장으로 등록시켜놓고 키우게되었다.


물론 애호파 단체의 보증,정기적인 감시도 받아야했다. (어미실장의 요구)


왜냐하면 그 비밀서류를 찾기위하여 집을 뜯으면 돈이 너무 많이 들기때문이었다.


몇년뒤, 자연수명을 넘긴 어미실장은 말했다.


"인간씨, 고통스러운데스! 나를 죽여주는데스!"


남자가 말했다.


"너가 숨긴 비밀서류의 위치를 말해주면 내가 죽여주지"


"잊어버린데스"


"그럼 기억낼때까지 살아라"


"데샤아아아아"


남자는 이 날을 위하여 오늘까지 어미실장에게 1주일에 1회씩 비밀서류의 위치를 물어왔다.


그녀가 기억해내기위해서였다.


결국 어미실장은 자신을 죽여달라는 조건으로 비밀서류의 위치를 말했다.


그녀의 생명을 계속 연장하는것도 돈이 들기때문이었다.


남자는 비밀서류를 되찾았고 그 약속을 지키기위하여 생명유지를 계속한채 학대파(들실장에게 중상입었다)에게 일가를 넘겼다.


들실장일가는 학대파에게 넘겨져서 1주일간의 학대치사끝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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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서류가 어떤 서류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사무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