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실장석 일가가 보건소에 보내졌다.


이 일가는 사육실장일가로 주인이 자신들에게 절제를 요구하는데


TV에서 봤던 기선제압을 쓰기로 했다.


"자신을 우습게 보면 계속 부당한 대우를 하니 기선제압을 해라"


라는 논리였다.


문제는 사육실장은 애완동물이기때문에 그러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기선제압을 해도 죽일수없으니 인간관계가 유지되는거지, 기선제압을 했는데 죽여도 되면 죽는거 뿐이다.


예를 들어서 같은 직장동료를 기선제압하면 직장동료를 죽일수없으니 기선제압이 되지만


애완동물이 주인을 기선제압하면 주인은 애완동물을 죽여도 되니 그냥 주인은 애완동물을 죽이는것이다.


결국 사육실장일가는 보건소에서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되었다.


사육실장은 자신을 버렸던 지난 주인을 파멸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새로운 주인은 자신은 존나 쎈 사람이기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주인을 데려왔다.


새로운 주인은 지인(공익법무관, 현역 최강은 논란이 많지만 보충역 최강자는 공익 법무관이라한다)을 이야기를 했다.


"이 사육실장을 보건소에서 입양했다. 지난 주인을 알고싶다"


공익법무관이 대답했다.


"변호사를 통하면 알수있다"


변호사는 보건소에 서류를 보내서 지난 주인을 알아냈다고 한다.


지난 주인이 말했다.


"살려줘! 너가 나를 위협해서 그랬다."


"안되는데스! 너는 제대로 망해야하는데스. 너를 용서해주면 인간들이 실장석들을 우습게보고 학대와 살해가 계속되는데스 


이번 사태는 인간의 파멸로 끝내서 실장석을 학대,유기하는 인간들에게 경종을 울려서 인간사회들의 반성을 이끌어내는 데스. 


이건 실장석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첫걸음이 되는데스"


"에잇!"


지난 주인이 사육실장을 발로 찼다.


"데샤아아아아"


"엄마~"


사육실장의 아이들이 어미에게 갔다.


"데샤아아아! 주인님! 저 사람을 공격하는데스"


"싫다"


"데에에에?"


"너도 들어봤을것이다. 참피 학살 마스터의 전설을...."


새로운 주인은 자신의 등짝을 보여줬다.


"설마! 주인님 당신이 참피 학살 마스터?"


"그래! 내가 참피 학살마스터이다!"


사육실장일가는 지난 주인을 쳐죽이려한 댓가를 10일간의 학대치사로 맞이하게되었다.


새로운 사육주인은 학대목적으로 사육실장을 입양했으나 


지난 주인을 처벌한다는 시건방진 계획을 듣고 지난주인을 찾아내서 상의하여


이 장대한 올렸다 떨어뜨리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