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종이건 코스프레분충이건 실장인이건 학대물 아닌게
올라오면 댓글에 사소한 시비 붙는건 다반사였는데
유독 그 사람 그림에만 지랄이 났던건 그림 실력이나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그림의 목적이 불손하단걸
무의식적으로 느껴서 그런거었음
섹스어필로 수 많은 동정자지오타쿠들의 추종은
받고 싶지만 비루한 자신의 실제 몸뚱아리론 도저히
안먹히니까 그 대상을 여중생쨩의 쎾쓰한 그림으로
옮겨서 대신 발기 시키기 위한 제물로 써먹으려는걸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되니까 그림만 보면 생리적
거부감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