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모처에 살고 있는테츠오라는 남성으로 평소에도 남몰래 직스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평소에도 공원에서 벌어지는 직스회합에 콘돔도 끼지 않고 분충들의 총배설구에 자신의 마라를 꿰뜷는 것을 즐기는 것은 물론 마라에게 박히는 것도 즐기는 직스충 중에서도 상당히 질이 나쁜 부류 였다. 그런 테츠오가 우연히 데보라출분열의 최초 발병지에 출장을 가 현지 실장석들 수십마리와 직스를 한 것이 모든 비극의 시작이었다.
스크 몬 써먹겠다.
재미있게 못 써먹겠다.
데보라의 카오스파워로 인해 변이해서 섹스로만 옮는 병이라는 설정 붙이고 참피시대의 에이즈느낌으로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