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날아간 스크


요약


학대파는 대기업에 취직하여 대기업 사모님의 사육실장 일가를 돌보고 있다


그러면서 사육실장 일가들을 한마리씩 쳐죽이며 학대하는데


어느날 자실장이 임신을 하고 싶어한다기에 


아무꽃이나 쓰도록 허락했더니 주인공의 휴지로 임신한것이다.


그걸 모르고 공개출산하여 흑발실장이 나왔는데


사모님은 멘붕하여 직스당했냐고 묻자


출산자실장은 학대파가 뜨겁고 뾰족한걸로 어쩌고라고 증언해서


큰일이 났다.


남자는 직스파로 몰려서 버림받고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딸의 결혼식에도 거절당하자 자살했다고 한다....






여기까지 야야얍이 쓴거고 내가 뒷이야기 간단요약해서 


허락받았음





뒷이야기


사실 남자는 죽지않았다.


그는 재판을 걸어서 (1천원 소송) 명예를 회복했다.


간단하게 말해서 어떻게 임신을 했는지 안했는지 문답해서


억울함을 밝혀냈다.


물론 사모님은 명예에 굴욕을 느껴서 문제의 자실장을 처단하고


남자는 금전적 손해가 많았지만 어쨌든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