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단란한 실장석일가가 있었다.
그녀들은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었다.
그래서 강변에 토굴을 파서 생활하며 벌레, 열매만 먹고 살았으며
인간과 공존을 꿈꾸었다.
하지만 학대파 A가 위석서쳐로 그녀들을 찾아내서 마구 마구 학대했다.
실장석들 : 데샤아아아
자실장 1마리만 남았다. 그녀는 일가의 죽음을 보고 멘붕했다.
고문을 가해도 반응하지않았다. 고통도 느끼지 못하는 상태였다
어느날, 한 청년이 찾아와서 A를 구타하고 자실장을 구출했다.
자실장 : 테에?
청년 : 나는 참피를 애호하는 청년 B라고 한다.
나와 함께 너희 일가의 원수를 갚자.
자실장 : 그런 테츄
자실장은 훈련을 받았으며 점점 성장하며 어미가 되었다.
친실장 : 나오는 데스!
자실장 : 텟테레레
친실장은 점막을 열심히 없앴다.
청년은 학대파를 없애는 훈련을 함께 했다.
친실장 : 나는 곧 죽는데스. 하지만 나의 영혼은 영원불멸하므로 이 일화는 길이길이 남겨지는 데스
친실장은 청년이 준 가방을 가지고 학대파에게 갔다.
청년은 수조를 들고 학대파에게 갔다.
학대파 : 너는...
청년 : 이 실장석을 기억하나?
학대파 : 설마
친실장 : 청년씨, 피하는데스!
청년은 피했다.
친실장 : 이 가방의 버튼을 누르면 너도 죽는데스!
학대파 : 뭣이!
친실장 : 마침 날짜도 자살하면 영웅으로 숭배될수있는 23일데스
학대파 : 그런 사람은 2명뿐인데
펑!
친실장 : 데샤아아아아아
청년 : 정말 끔찍하게 녹았군.
학대파 : 정말 장대한 올렸다 떨어뜨리기였다.
친실장 : 데?
학대파 : 사실 저 청년과 나는 학대동료이다. 서로 짜고 올렸다 떨어뜨리기를 하고 있지
청년 : 너가 터뜨린건 실장석만 녹이는 도로리이다.
학대파 : 크하하하하하
청년 : 죽어라! 분충!
친실장은 그동안 청년과 학대파에게 속은걸 분노하며 위석붕괴로 죽었다.
그녀가 낳은 자실장 역시 학대와 고문을 당하며 죽어가면서 1마리 남자, 이번에는 학대파가 자실장을 돕는 역할을 하기로 했다.
철웅인 정치풍자를 하고싶어서 참피물을 쓰는가보네,
첫줄 읽자마자 누가 썼는지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