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우지월드> (세금포함 9만원, 주식회사 토시아키)
우지챠를 다수 키우는 애호파를 위한 제품이다.
최대 8마리의 우지챠를 수용 가능한 소형 워터파크이며,소형 워터슬라이더와 미끄럼틀, 얕은 수심의 풀장 등
우지챠 애호파가 만족할 만한 옵션을 갖추었다.
주식회사 토시아키 (이하 T사)는 애호파를 위한 상품을 많이 내놓지만,
실 수익의 대부분은 계열사인 JissouMedia (이하 JS사)에서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S사는 그와 반대로 학대파를 위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작년에 출시한 <우지통통머신>은 풀장처럼 보이지만 아래에는 스프링을 이용한 함정이 설치되어 있으며
우지챠를 파킨사할때까지 약한 진동으로 폴짝폴짝 뛰어오르게 만드는 장난감으로, 총 9만대가 팔리는 대 히트를 기록하였다.
이 <우지통통머신>의 정교한 매커니즘을 토대로 <꿈의 우지월드>의 기구들을 제작한 것으로 보아,
JS사에서 학대제품을 만드는 노하우로 "죽지 않을 정도의 정교함"을 T사의 애호 제품에 구현해내는 것으로 보인다.
지켜보면 귀엽겠다 ㅋㅋㅋㅌㅋㅌㅋㅋ
굿
진짜 재밌게 본 실장석 전용 셀프 목욕탕 짤 생각난다 그짤처럼 좀 더 자세히 파봐도 재밌을 것 같네
나도 수영장 가고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