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 실장석에게 임신하게 했다
그 실장석은 입을 열었다가 흠칫 놀라고는 다시 입을 닫으려한다
물론 멍청한 실장석의 입이 닫으려한다고 닫힐리 없다
분명히 본능적으로 노래를 부르려 했겠지
그래서 내가 대신 노래를 불러준다
"사랑한다는것은 아픔이야
사랑하는사람을 아프게 하는건 당연한거야
더 많이 아플수록 더 많이 사랑받는거야
아마아마한거보다 아픈게 더 좋은거야"
나는 친실장의 배를 꾹꾹 누르면서
이 말을 반복한다
즐겁지않은가
실장석이라는 건 분명히 살아있다
이상하긴 하지만
그러니 본능적으로 아픔을 피하려할것이다
그러나 또한 실장석은 자신이 믿고싶은것을 굳게 믿는다
이때 태어나기 전부터 '마마'라고 속이며 세뇌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친실장이 자실장을 낳을때가 다가온듯 하다
어두운 상자에 물을 담은 통과 작은 구멍을 뚫어놓고 자들을 낳은 뒤 구멍으로 내보내라고 한다
한마리, 두마리, 그렇게 네마리가 나오고는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분명히 이거보다 많이 낳을텐데.. 주기싫다 이건가?
역시 실장석이다
상자를 자실장 네마리와 멀리 떨어뜨리고 자실장들을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역겹다
그래도 이걸로 이젠 구더기가 되진 않겠지
그리고는 잠시 놔둔다
상자속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그것들은 나를 찾고있는듯 하다
일단 지금의 즐거움을 찾도록 하자
상자속에는 친실장이 된 실장석과 엄지 한마리 그리고 구더기 몇마리가 있다
그건 나에게 비는듯한 행동을 한다
난 그들은 큰 유리통으로 옮겨담아 화장실 구석에 쳐박는다
그 유리통은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으니 운치는 자연스레 흘러갈것이다
이제 저대로 방치해두면 자기 자식을 먹을까?
혹은 자기자신을 희생해서 자실장을 살릴까?
구더기는 가장 먼저 먹는 식량이 되겠지
유리통안에서 무언가 말하는듯 하지만 뚜껑이 덮여있어서인지 잘 들리지 않는다
이제 저 실장석은 어떻게할까? 정말 기대가 크다
나를 찾고있던 자실장들은 내가 화장실로부터 나오자마자 나를 발견하고는 내쪽으로 오려고 애쓴다
내가 다가가자 그것들은 그것의 작은 발로 나를 콩콩 치기 시작한다
링갈을 가져와 무슨말인지 알아들어보니
엄마를 사랑해
정도의 의미인듯 하다
그래서 나는 그것들의 이마에 딱밤을 먹였다
물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라는 걸 감안하고 죽지않게 적당히 때렸다
한명은 빵콘을 했고 나머지도 잠깐은 놀란 기색이었지만 곧 네개 다 웃으며 걸어온다
실장석의 믿음은 본능보다 강한것일까
그 실장석은 입을 열었다가 흠칫 놀라고는 다시 입을 닫으려한다
물론 멍청한 실장석의 입이 닫으려한다고 닫힐리 없다
분명히 본능적으로 노래를 부르려 했겠지
그래서 내가 대신 노래를 불러준다
"사랑한다는것은 아픔이야
사랑하는사람을 아프게 하는건 당연한거야
더 많이 아플수록 더 많이 사랑받는거야
아마아마한거보다 아픈게 더 좋은거야"
나는 친실장의 배를 꾹꾹 누르면서
이 말을 반복한다
즐겁지않은가
실장석이라는 건 분명히 살아있다
이상하긴 하지만
그러니 본능적으로 아픔을 피하려할것이다
그러나 또한 실장석은 자신이 믿고싶은것을 굳게 믿는다
이때 태어나기 전부터 '마마'라고 속이며 세뇌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친실장이 자실장을 낳을때가 다가온듯 하다
어두운 상자에 물을 담은 통과 작은 구멍을 뚫어놓고 자들을 낳은 뒤 구멍으로 내보내라고 한다
한마리, 두마리, 그렇게 네마리가 나오고는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분명히 이거보다 많이 낳을텐데.. 주기싫다 이건가?
역시 실장석이다
상자를 자실장 네마리와 멀리 떨어뜨리고 자실장들을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역겹다
그래도 이걸로 이젠 구더기가 되진 않겠지
그리고는 잠시 놔둔다
상자속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그것들은 나를 찾고있는듯 하다
일단 지금의 즐거움을 찾도록 하자
상자속에는 친실장이 된 실장석과 엄지 한마리 그리고 구더기 몇마리가 있다
그건 나에게 비는듯한 행동을 한다
난 그들은 큰 유리통으로 옮겨담아 화장실 구석에 쳐박는다
그 유리통은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으니 운치는 자연스레 흘러갈것이다
이제 저대로 방치해두면 자기 자식을 먹을까?
혹은 자기자신을 희생해서 자실장을 살릴까?
구더기는 가장 먼저 먹는 식량이 되겠지
유리통안에서 무언가 말하는듯 하지만 뚜껑이 덮여있어서인지 잘 들리지 않는다
이제 저 실장석은 어떻게할까? 정말 기대가 크다
나를 찾고있던 자실장들은 내가 화장실로부터 나오자마자 나를 발견하고는 내쪽으로 오려고 애쓴다
내가 다가가자 그것들은 그것의 작은 발로 나를 콩콩 치기 시작한다
링갈을 가져와 무슨말인지 알아들어보니
엄마를 사랑해
정도의 의미인듯 하다
그래서 나는 그것들의 이마에 딱밤을 먹였다
물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라는 걸 감안하고 죽지않게 적당히 때렸다
한명은 빵콘을 했고 나머지도 잠깐은 놀란 기색이었지만 곧 네개 다 웃으며 걸어온다
실장석의 믿음은 본능보다 강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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