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대문명이 지구상에서 사라진 이후,


인간과 실석류는 다시 근대이전으로 돌아가게되었다.


이 세계관은 인류가 발전하여 초과학문명을 만들고 실석류를 만들고 우주로 떠난후에


하층민의 실석류,인간만 지구에 남아서 오늘날의 문명으로 발달시켰다는 전제이다.


농부의 조상은 농사를 지었다.


어느날, 농부는 밭에 갔다.


실장석일가가 와서 농작물을 먹고 있었다.


농부는 실장석들중에 1마리를 산채로 잡았다. 


그녀의 일가들이 슬퍼했다. 


이 실장석 일가는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었다.


농부는 그녀들을 불쌍히 생각하여 잡은 실장석을 풀어주면서 농작물을 줬다


농부 : 앞으로 오지마라


그는 실장석을 몰랐다.


남자에게서 농작물을 받아가던 실장석일가들은 농작물의 맛을 보고 그의 밭에서


다시 농작물들을 훔칠 생각을 했다.


그녀들은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었지만 단지 그뿐이었다. 


인간은 착취의 대상으로 생각하는게 실장석의 본능이다. 


다음날, 그녀들은 농부의 밭을 향하여 갔다.


실장석들은 가족들의 몪, 저장해야할 몫도 훔치려고 했다. 훗날 아이들이 또 태어나면 농작물의 맛을 가르칠 생각이었다.


다시 농부에게 발견되었다. 


그는 이번에는 용서없이 자실장 1마리 잡아서 쳐죽였다. 그녀의 일가들은 다른 방향으로 도망가느라 잡기 어려웠다.




실장석들은 죽은 아이를 생각하며 슬퍼하면서 원수를 갚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생존을 위하여


또 다시 농작물을 훔치러 밭에 갔다.


농부는 이번에는 자실장 1마리를 잡아서 집에 데려 갔다. 


학대를 위해서였다.


그녀들의 가족들은 농부의 집까지 추적했다.


그날 밤


데샤아아아! 


실장석들의 비명이 울려퍼졌다. 


농부는 집밖으로 나가서 야생동물에게 습격당하는 실장석들을 발견했다. 


그녀들은 자실장을 구하기위하여 농부의 집까지 미행하여 숨었다가 습격자에게 공격당했었다.


농부는 그녀들을 구해주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하였지만 자신이 은혜를 베풀어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자신의 밭을 도둑질하자 분노하여 모조리 잡아와서 학대를 하면서 생태도 공부하게되었다.



특히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석은 가족을 생포해오면 다른 가족들이 그녀를 구출하러 온다는 사실이 널리 퍼졌다.


이 일화는 실장석의 생태(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석 + 식용실장 + 사육실장 + 학대)의 기초가 되는 이론을 마련하였으며


훗날 인간(+실장아종들)이 지구상의 패권을 두고 실장석들과 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