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극인 특무실장 시리즈입니다.
어느 아파트에 어린이가 물건을 던져서 사람이 맞아죽었다.
유력한 용의자인 어린이가 있었다.
아이엄마 : 나의 아이가 그랬다는 증거가 있나요!
그래서 재연실험을 했더니 아이가 있는 방에서 낙하했을때 상처가 맞다는 결과가 나왔다.
아이엄마 : 아이가 그럴수도 있죠!
형사처벌이 불가능하고 죽은 사람은 유족이 없어서 민사도 불가능했다.
치안국 수사관 특무실장(마라실장인, 일단 실석류)은 아이의 재범을 우려하여 감시를 하러갔다.
아이는 또 다시 물건을 던지려다가 특무실장의 반격으로 죽었다.
특무실장은 살인특권을 남용했기때문에 이번에는 감시카메라 영상처럼 증거가 확실해도 욕먹긴했다.
아이 엄마는 억울해했다.
왜냐하면 특무실장은 살인특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의전서열 50위급은 고위층이라서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았다.
그녀의 가족에게 어떤 사람이 접근했다.
그 역시 특무실장에게 원한이 있다.
어떤 사람은 그녀의 가족에게 특수훈련을 해서 원한을 갚자고 했다.
승낙했다.
그녀는 아이덕에 화목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훈련을 했다.
아이 엄마는 특무실장과 우연을 가장하여 만나며 여관으로 오라고 했다.
특무실장은 인처 NTR을 생각하며 찾아갔다.
아이 엄마는 특무실장에게 옷과 무장해제를 요구하고
특무실장은 전라로 있었다.
그 순간, 아이엄마와 아이 아빠가 특무실장을 붙잡고 그뒤에 죽은 아이의 동생이 쌍절곤으로 특무실장을 죽이려했다.
그러나!
특무실장 : 볼프!
특무실장은 실장권법 필살지 볼프로 맘충일가 3인을 끔살했다.
적폐 세력에 소속되어있으면 어린 아이라도 칼로 찔러죽여야 하는 것이 진정한 정의다.
적폐세력에 속해있으면 어린아이까지 죽여야한다.
By 볼프64
필살기 볼프는 실장권법 반만년의 역사를 아로새기는 (이하생략)
일단 죽은 아이 일가(맘충가족)가 살고 있던 아파트 경비원들은 난리가 났다.
관리인 : 정말 큰일이군
아파트 관리인은 아파트 경비원들의 대장으로 관리인이 바뀔때마다 회전식 권총(리볼버)를 물려받는다.
아파트 경비원들은 슬라이드식 권총, 산탄총, 기관단총만 가질수있지만 관리인은 언제라도 사람을 쏴죽일수있는
리볼버를 가지고 있음으로써 언제라도 사람을 죽일수있는 권위를 보여줄수있었다.
그들이 맘충일가의 원수를 갚는답시고 특무실장에게 끔살되는건 훗날의 이야기이다
어디가 개그인데
정보) 볼프64는 철웅이 쉐복용으로 만든 부캐다
흠어째실장석이더맘충보다낫냐...(참피보다못한인성의소유자,맘충,캣맘,개빠:인분충)
볼프 부분이 개그
211.57.*.* 나는 그런넘이 아님
180.182.*.* 개빠, 캣맘이 맘충보다 더 나음. 왜냐하면 맘충의 자식은 교활하거든
그래봐야남들이보기엔그냥지랄견새끼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