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마라실장인)이 미국에 갔을때의 이야기이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스키는 그의 암살솜씨를 높게사서 남한국가보안국장을 통하여


특무실장에게 미녀를 붙이고 접대를 했다.


트럼프스키 : 특무실장님! 중남미 A국가 으니코프스키를 저격해주십쇼


특무실장 : 음! 미녀를 나의 현지처로 해주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데스


그는 돌아오면서 개와 싸우게 되었다. 


개 : 멍멍!


특무실장은 한방에 제압했다. 물론 개는 중상을 입었다. 


미국인 : 이 건방진 분충이! 이 강아지는 나의 가족이다!


특무실장 : 이 돈을 줄테니 당장 이 개를 쳐죽이는데스


미국인 : 내가 그런 푼돈에 가족을 죽이겠냐!


특무실장 : 그럼 안 줘야지데스


미국인 : (내가 너무 튕겼나)


특무실장 : 더 얹어주지데스


미국사람은 주저 없이 자기 개를 쏴죽였다. 


특무실장 : 수고하는데스


특무실장은 공작비를 멋대로 쓰는 바람에 작전 수행에 어려움을 겪었다는건 뒷날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