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구실장씨 구제 작전!
원본 地下國大敵 (지하국대적)
토시아키는 동거녀와 살고 있었다.
어느날, 흉악실장씨가 동거녀를 납치하여 NTR을 했다.
국가에서는 실장전문가들을 파견하여 실장씨를 쳐죽이고 토시아키의 동거녀를 구출하려고 했다.
하지만 애호파들이 반대 데모를 했다.
1. 이건 실장씨가 NTR을 하게 만든 환경을 제공한 인간사회의 잘못이다
2. 실장씨가 인간 여성을 NTR한게 뭐가 잘못인가? 너의 가족이 여성을 납치, NTR해도 잘못인가
3. 매년 미녀를 뽑아서 실장씨에게 쾌락과 성욕과 식욕의 제물로 바쳐야하다
등등의 데모가 이어졌다.
결국 토시아키는 울며 겨자먹기로 단독으로 동거녀를 구하러 갔다.
그는 인터넷으로 실장씨 토벌 도구를 들고 지하국으로 갔다.
어느 여관의 할머니가 토시아키의 전화 통화를 도청하고 도움을 주기로 했다.
그건 로젠사에서 개발했던 대실장씨 살해도구, 분충 킬러였다.
이 장치를 실장씨에게 쏘면 내장이 개발살나는 무서운 도구인것이다.
토시아키는 실장씨의 집에 가서 NTR당한 동거녀와 접촉하며 실장씨가 오는 때를 기다렸다.
그러나 동거녀가 몰래 실장씨에게 연락을 보냈다.
실장씨는 토시아키를 기습했으나 토시아키는 분충킬러로 실장씨를 쳐죽였다.
그리고 동거녀도 죽. 였. 다.
(지하대국적에서도 얼굴9개 달린 도적에게 아내가 납치되자
남편이 그녀를 구하러갔는데 결국 아내를 쳐죽인다는 무서운 결말이었다)
결말은 생각못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사람 죽인 사람은 반드시 처벌해야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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