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살남을 기다리는 전국의 팬들 운운하고 지가 카연갤에서 존나 잘 나가는데 이딴 카페에서 연재할 필요있나 나가더만, 결국 티셔츠 후원 받으러 마지막에 기어들어옴ㅋㅋ 그리고 결국 티셔츠도 50만원 못 채워서 나가리ㅋㅋ
솔직히 공살남은 실장석 장르에 대한 이해나 애정도 없이, 그저 설정만 차용한 \'장르 깨기\' 만화에 불과했음.
그 있잖아, 자기는 성공햐 왕도물은 못 만드는 주제에, 마왕에게 권하는 20가지 조언이나 해설역 캐릭터에 빙의해서 장르를 비트는 시도 같은 기생창작 하는 거
장르 좀 팠다는 덕후들이나 반기는, 애초에 인터넷 망생이들이 다 그 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