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의도하는 감정은 1도 관심없는 새끼들이

여운을 주는 행동이나 감정선 이해 하나도 안함




마마가 죽고 자식들은 집에서 돌아올 마마를 기다리는 엔딩


하ㅋㅋ 여운남고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 상상하는 즐거움이있는 엔딩인데



왜 안죽이는데스웅?

나라면 자식까지.죽인다와~~

다 안죽이다니 애호네요.

이지랄 씨발


요즘 또 추가하자면 카페에보면 정신병자들 따라하면



자식씨발쓰레기같이 밥만축내는새끼들이 살았네 존나 다.죽여버려야하는데 사지까지몽땅애미따라가야하는데개죽이고싶네씨발??


이지랄하면서 감정폭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병신인가 싶을정도로 집중하는 새끼들ㅋㅋㅋㅋ



암튼 그런새끼들한테 회의감느끼고 카페나간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