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가 있었다.
그는 참피를 몹시 아끼며 학대파의 학대 사건에는 처벌촉구탄원서를 보내주는 등
매우 열정적이었다.
이웃집 여성이 여행을 가기위하여 잠시 그에게 사육실장을 맡겼다.
사육실장은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자실장이었다.
애호파는 그녀를 잘 돌봐줬다.
사육자실장은 그의 아이를 갖고 싶어했지만 애호파는 거절했다.
그래서 결국 애호파의 휴지를 이용하여 흑발실장을 임신한것이었다.
애호파는 혹시 꽃가루로 임신한게 아닐까 의심만 하고
이웃집 여성이 사육실장을 되찾아와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 아래 출산했을때는 흑발실장이 태어났다.
이웃집 여성은 독신이다. 당연히 이웃집 여성과 직스는 ㄴㄴ이다.
그녀는 멘붕하던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흑발자실장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물었다.
사육자실장은 멘붕하는 사람들을 보고 놀라서 이웃집 여성에게 사실을 말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안타까워했겠지만 이웃집 여성은 240버스의 장본인처럼 막장이었다.
캣맘보다 맘충이 더 막장인 이유는 고양이보다 인간 아이가 더 지능이 높기때문이다.
그래서 지능적이고 더 교활한 아이를 키우는 맘충이 막장이다.
실장맘도 맘충만큼 막장이다.
왜냐하면 실장석도 어린이만큼 교활하기때문이다.
이웃집여성 : 어떻게하면 좋지?
사육자실장 : 뭔가 큰일났던테츄
이웃집 여성 : 흑발실장이 나왔으니 이제 나의 이미지는 망했구나
사육자실장 : 흑발실장이 안되는 테츄? 그럼 이웃집 애호파 남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테츄
그럼 주인님과 나는 가련한 희생자로 남는 테츄
이웃집 여성 : 그래야겠다.
사육자실장은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걸 알고 남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전략을 세웠지만
애완동물말을 듣고 그대로 전술을 짜는 이웃집 여성도 막장이었다.
그녀는 재판,조사과정에 직스에 대한게 나오는걸 우려하여
이웃집 여성은 사육자실장에게 직스를 왜곡해서 가르친뒤에 애호파 남자를 재물손괴로 형사 소송을 걸었다.
그리고 언론을 동원하여 문제화했다.
애호파는 당연히 변호사를 선임했다.
애호파 : 저는 억울합니다. 저는 직스를 하지 않았습니다.
변호사 : 당연히 안했죠. 만일 직스해서 임신했으면 사육자실장을 낙태시켰겠죠.
애호파 : 그럼 저의 혐의는 풀어지나요
변호사 : 글쎄요. 당신이 직스했다는 증거,목격자도 없지만 유죄날 가능성이 있긴합니다.
애호파 : 정말인가요?
변호사 :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아십니까?
애호파 : 네, 고발장에 최고 학부를 다닌 처녀가 수치심을 무릅쓰고 밝히는데 무슨 증거가 없다고 수사를 못하느냐는
문장이 있었다고 기억이 납니다.
변호사 : 한승헌 변호사 실록 4권에 실린 원심(1심) 판결문을 보면 유죄가 나온 이유가 있죠.
증거의 요지
1. 피고인(이하 문)이 공소외 XX의 참가시키고 피해자(이하 권)을 조사했고, 다음날 저녁무렵 2시간동안 권을 조사했다는 취지의 진술
2. 법정에서 증인 손XX의 이에 부합하는 진술
3. 법정에 증인 한XX,황XX의 "같은 증인들이 1986년 6월 7일 저녁에 부천경찰서 조사실에서 피해자에게
5.3사태 수배자 사실을 보여주며 조사한 사실이 있다"는 취지의,
증인 XXX의 같은날 21시 경 경찰관이 같은 증인도 권이 유치장에 앉아있는걸 보았다는 취지의,
4. 증인 XXX이 유치장안에서 피해자와 있었는데, 그녀가 "경찰에게 맞아서 허벅지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으며, 그녀의 몸이 불편해보이더라"는 취지의 진술,
5. 권의 이에 부합하는 진술
6. 증인 XXX의 "같은 증인이 문이 권을 조사할 당시 잠시 참여한 사실이 있다는 취지의,
증인 XXX의 같은 증인이 문이 권을 조사하고 있는데 문의 요구에 따라 수갑을 줬으며
수배전담반 순경 XXX, XXX이 같은 조사실에 들어갔으며, 문이 권을 데리고 조사실 문을 나서는걸 보았는 취지의,
증인 XX의 "같은 증인이 공소 외XXX로부터 그가 문에게 수갑을 줬으며 권이 다소 악을 썼다는 말을 들었다"는 취지의 진술,
7.문이 권을 조사하는데 공소외 XXX를 불러 권 옆에 세워두고 추궁하는데
수배전담반 XXX순경 같은 XXX이 들어와 권에게 5.3 사태 수배자 사진을 확인했다는 취지의 지술
8. 지정변호사의 권의 진술조서,검사의 권에 대한 진술조서 및 피의자 신문조서중 이에 부합하는 진술
9. 검사의 XXX에 대한 각 피의자 신문조서 중, XXX가 문의 전화를 받고 문이 피해자를 조사하던 조사실에 가서
문이 권에게 수사를 협조하지않는다고 "욕을 하며 빨가벗고 책상위에 올라가라고 하고, XXX에게는 고춧가루물을 가져오라고 하고,
당시 권의 티셔츠가 바지밖으로 나와있고, 바지가 밑으로 내려가있는 느낌을 받아 전체적으로 단정치 못한 상태였다는 취지의 진술
10. 검사의 증인 신문조서중 XXX가 문에게 수갑을 줬으며 수배전담반 순경XXX같은 XXX가 그방에 들어갔으며 그뒤 여자의 가벼운 비명소리가 3~4회 들렸다는 취지의 진술
11. 피해자가 유치장에 앉아있었다는 취지의 진술
12. 검사의 XXX이 권과 점심식사 후, 그녀가 며칠전 경찰관에게 조사받으며 경찰이 가슴을 만지며 옷을 벗기고 마구때렸다는 말을 들었다는 취지의 진술
13. 최XX가 점심식사 전 권으로 부터 경찰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가슴을 만지더라는 말을 들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유죄의 증거로 인정되었습니다.
http://dlcjfdnd6.egloos.com/4418465
애호파 : 그게 저와 무슨 상관이죠?
변호사 : 이런 사례가 있으니 당신은 직스했다는 혐의를 부인하고 증거없고 목격자가 없어도 유죄나올수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야죠
애호파 : 헐!
재판당일.
법정에서 이웃집 여성이 선임한 변호사는 말했다.
1. 실장석은 거짓의 투명눈물, 진실의 빨갛고 푸른 눈물을 흘립니다.
2. 그걸 이용해서 심문해보죠
이웃집 여자의 변호사 : 사육자실장씨, 당신은 이웃집 애호파와 직스했습니까?
사육자실장 : 그랬던 테치
그녀의 눈에 진실의 눈물이 흘러나왔다.
애호파와 담당 변호사는 멘붕했다.
이웃집 여자의 변호사 : 이걸 보세요! 직스를 했다는 증거입니다. 진실의 눈물이 나왔으니 직스한거 맞소
애호파 남자 : 저는 직스를 안했습니다! 제가 그녀와 직스를 했다면 그녀의 흑발실장을 낙태시키고 주인에게 넘겼겠죠.
판사 : 피고는 사육자실장의 진술을 방해하면 안됩니다.
애호파 남자의 변호사 : 그럼 화간인가요? 강간인가요?
애호파 남자의 변호사 : (행복회로 망상이다, 오해다, 이런 변론을 준비해야겠군)
판사 : 그럼 육하원칙에 따라 언제,어디서, 어떻게,왜, 무엇을, 누가 했는지 말씀해주시죠.
애호파의 남자의 변호사 : (그뒤에 재판을 휴정하도록 신청해야겠군)
이웃집 여자 : !!!!
사육자실장 : 애호파의 집에서 있었때 애호파와 함께 배가 고파서 실장푸드를 먹은게 직스테치
애호파 남자 : ???
판사 : 실장푸드를 먹는게 직스인가요
사육자실장 : 그런테치
판사 : 누가 그게 직스라고 말했나요?
사육자실장 : 주인님 테치
이웃집 여성 : 으아아아
판사 : 그럼 어떻게 아이를 가졌나요
사육자실장 : 애호파 남자의 휴지로 임신했던 테치
대역전승! 재판에서 이겼다.
애호파는 이번 사건의 용서 조건으로 사육자실장을 넘겨달라고 했다.
이웃집 여성과 그녀의 변호사, 애호파의 변호사들은 어이없어했다.
일단 약속대로 이웃집 여성은 그에게 양도를 했고 선처로 감형받긴했다.
애호파 : 지금부터 사육자실장에게 보여주겠습니다.
학대마스크!
애호파는 학대마스크로 각성하여 사육자실장은 10일간 학대하다가 학대치사로 죽였고
수많은 참피들을 학대치사로 죽였다고 한다.
자꾸 판례들고와서 병신같이 엮는데 의도가 빤히 보인다니까?
시진핑 씨발년 해봐
4년동안 참피물 퍼나르고 직접 글쓰고 그림도 그리며 활동한 사람의 실력이라곤 믿을수 없는 수준의 글이다
ㄴ4년이나함? 존나 잃어버린게.아니라.처날려버린 4년이네 존나씨발 개아깝다ㅋㅋㅋㅋ인생이 여러번도아니고ㅋㅋㅋ씨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씨발 하수구 뚜껑열고 부엇내씨밡ㅋㅋㅋㅋ
4년동안 다른 사람들이 만든 작품들을 많이 봐왔을텐데도 그걸보면서 어떻게 글이나 그림을 그려야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같은걸 한번도 안해본게 틀림없다
그런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4년동안 글, 그림을 이따위 글을 쓸리가 없다
댓글 엔터 잘못눌러서 입력이 되버렸네
그런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4년동안 글,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대한 평가를 계속 받아왔던 사람이 이따위 글을 쓸리가 없다
ㅈㄴ어이없네 결국 실장석이 자백으로 무죄가 밝혀질꺼였으면 판례들고와서 설명하고 있는거지? 법원판례를 넣을꺼면 스크안에 녹아들도록 해야하는데 저렇게 중간에 척화비세우듯이 떡하니 세워두면 이게 판례문이지 스크냐? - dc App
게다가 240버스랑 캣맘 풍자한것도 ㅈㄴ어이없고 스토리도 결국 이전에 썻던거 고대로들고와 판례만 처박은거고 스토리는 여전히 병신같고 말도안되게 써놨다 - dc App
116.42.*.* 그렇다. 듣고보니 조사과정에서 밝혀지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