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써글넘이 금~괴 150톤을,, 꺼내간게 맞다니껴!!!\'
\'Zzzz\'
\'이,,, 쒸~~뻘 놈이 어른 말씀 하시는데,,,, 자고덜 있나...\'
아줌마 거 바까스 하나 주소오~~~....\'
\'아유 휜님들, 오늘도 안녕하셨는지용??? 오늘 센스있는 박카스는 2000원 이와ㅇㅛㅇ 애구머니나 이게 뭐이야??\'
\'데스데스데스\' 하는 소리를 내며 나타난 작은 생물은 그들이 처음 보는 존재였다.
\'하아아,,,아푸우움, 아고 우리 손주 아닌교,,,, 올만이다야.. . . \'
잠에서 깬 노인이 생물 쪽으로 다가가자 생물은 뒷걸음질 쳤다.
\'아고고고,,, 울 손주 할애~비랑,, 놀러와꾸마~~\'
\'저 양반이 옛날~~~엔 저래도 잘 나갔여,,, 돈세탁.... 한답시고 손주보고 돈 줘따가 강도,,,때메~~~ 가버린 거여...\'
박카스 노점상을 노인을 꼬시는사이 따른 노인은 어느새
꽤 멀리 가 있었고 데스데스거리는 생물과 교감하는듯 했다..
\"착한 자를 받았으니 이제 콘페이토나 내놓는 데샷!!!\"
\'아고 어디떠라,,, 없나벼, 할애비가 더 조은 인형 사주께,
울 손주 할애비 준다꼬 폐지도 주워놔ㅆ~~~나? 좋데이.\'
\"와타시의 자를 떨어뜨리지 마는 데스!!!! 골판지 하우스도 가져가지 마는 데샷!!\"
\"키사마는 분충인 데스 운치나 먹는 데스.\"
그 순간이였다. 목격자들이 한눈을 파는 사이 박노인은 안경에 묻은 얼룩을 닦으려다가 넘어졌고, 끝이였다.
\'그 쉬뻘~~~노미 뭘 떤지니까,,,, 그 친구가 넘어져다 안카요???\'
\'네 알겠습니다. 조치 할게요.\'
\'뭐래요?\' \'왠 녹색 쥐새끼가 똥을 던졌데. 방역이나 한번 하라고 해!\'
몇주 후
폐쇄된 공원에 들어온 세●코 팀은 쥐약뿌린 미끼는 먹혔는데, 시체는 안보이는걸 발견했다.
\'왜 시체가 안 보일까요?\' \'요즘 약이 약해서 그려~~~ 옛날엔 담력 내기 한다꼬~~~ 막 마시다 마니 뒤졌는데, 요즘은 다 마셔도 안 뒤지니 말여.\'
\'네 비전문가는 빠지시,,, 어 이게 뭐지?\'
\"콘페이토 맛있었던 테치. 또 주러 온 테치?\"
\'쒸~~뻘 고녀서기여.... 쪼~~~까 작지만\'
\'네, 네 신기하게 생겼네요, 으음 실험 개시.\'
\"아마아마인 테치? 고마운 테치^^\"
뭐땜에 기쁜지 입을 벌린 녀석의 입에 쥐약 병을 통째로 꽂아서 부어넣었다.
아마아멧?? 속이 쓰린 테치!!! 아픈테치!!
텢텢거리면서 뒹굴던 녀석은 위아래로 악취나는 액을 내뿜기 시작했다.
\'그라목~~~쏘는 아니제잉???\'
뒤로 슬쩍 빠진 노인이 묻자, 팀원은 짜증을 내면서 이렇게 말했다.
\'아오 내 등록금 시xxx, 드럽게 안 뒤지네.\'
\"더는 이따이따하지 않은 테치, 이제 사육실장으로 해주는 테치?\" 하고 텢텢 거리는 자실장을 밟아 으깨고는 청소기를 꺼냈다.
\'폐쇄는 한달 연장이구요 샘플 회수해서 본사로 귀환합니다.\'
한달 후
\'어이 오타쿠!!!\' 던파 패치 정보를 나x위키에서 찾던 공익은 반사적으로 일어났다.
\'무슨 일 이랄까...요 문서 작업은 다 했다능.\'
\'너 일본어 할줄 알지? 일본에서 손님 오셨다. 통역좀 해라.\'
\'난노 시고토 난다몽? 아타시가 아나타노 토요쿠 난다몽.\'
\'보쿠와 토시아키 데스 세●코노 토쿠베츠 프로작토 마니자 데스.\'
\'야 오타쿠 너 나와라. 혹시 한국어 할줄 아시나요?\'
\'네 할줄 아무니다. 괜찮다면, 지금 공원에 가보겠스무니다.\'
\'네 출입증 받으시구요 저도 같이 갑니다.\'
\'알겠스무니다. 지금 옷을 갈아입어 오니 기다리고 있어요.\'
간단한 방보혹을 차려입은 둘은 파■다 공원에 함께 들어갔다.
\'쥐약을 입에 부어도 안 뒈진데요 이 독한 새끼는.\'
\'업계 속어로 카오스 파워라고 하무니다. 신경계가 마마루나 곤충류랑 달라서 골치 아플 때가 많스무니다.\'
그러면서 토시아키는 상자에서 별사탕을 꺼내서 휙휙 뿌렸다.
\"그건 구충제인가요?\"
\"그냥 별사탕이무니다.\"
\"리락스 하게 가만히 계세요.\"
잠시후 냄새가 퍼졌는지 데스 테치 레치 레후 하면서 수십마리가 몰려왔다.
\'데스테치레치테츙\'
소란스러운 만찬장 앞에서 토시아키는 귀의 녹색 마이크에 집중하더니 입 앞의 다른 마이크로 데스데스데스 하고 몇마디 했다.
그러자 녀석들은 일제히 고개를 들더니 더욱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이제 갑시다.\"
\"그냥요?\"
\"내일 다시 오면 되무니다.\"
그 다음날 공원 입구에 두 사람이 가자 수천 마리의 녹색 생물들이 몰려있었다.
그리고 거기에 토시아키는 화염방사기를 쏴버렸다.
그리고 운 좋게 살아난 한 녀석에게 콘페이토를 물려주고는 손에 쥐고 다른 손에는 빠루를 들더니 공원 내부를 돌아다니며 이곳저곳을 보지도 않고 찌르고 휘둘러버렸다.
그럴 때마다 숨겨진 땅굴과 나무 틈에서 녹색 액체가 뿜어져 나왔다.
그렇게 한시간이 지나자...
토시아키는 콘페이토로 배가 빵빵해진 녀석을 손으로 으깨고는 구제 종료를 선언했다.
\"그리 쉽게 해결되는 건가요?\" 공무원이 묻자,
\"일본에서는 들개 때문에 실장석들이 자연적으로 조심스럽지만, 개장수가 있는 한국에서는 위험을 못 느낀다는 것이 저의 이론이였스무니다.
먹이 한번 뿌려주니 와시가 바쿠아이주이샤라고 믿고 집 위치와 가족 규모까지 다 떠벌려 버린거죠.
어쩌면 공원 밖에 한둘쯤 살아남은 놈들이 있을지 모르는데 그놈들은 훨씬 조심스러울 거무니다.
이번 토요일에 강연을 할거니 와서 들어보시죠 십년 동안의 에피소드가 달린 흥미로운 이야기 이무니다.\"
\"아 씨발 광화문 광장에 풀어놨는데 왜 그리로 가는 거야 x발!!!
기무사 장교가 짜증을 터뜨렸다. 기껏 도청기랑 카메라를 넣어놓느라 돈을 얼마나 썼는데 이러면 안되는 일이였다.
처ㄹ웅 아님.
이런 선동스러운 내용은 볼프64만이 쓸수있다고 합리적 의심된다
중간에 박카스 노점상을 노인이 꼬시는 거고 다른 노인임.
깜짝이야 철웅인줄... - dc App
틀딱이나참피나 낄낄낄낄낄낄낄